5시간째....
로딩 해서 바로 기차 위치 잡고 역이름 대충 지었다.
그 순간 포탑 아작났다는 소리에 열라게 뛰어 갔는데
철갑탄으로 된 포탑 3개가 부서져 있는 광경을 목격.
지도를 보니 엄청난 레이드가 또 보이네요 (솔직히 계속 저렇게 와서 당황했음...숲이 좋아요 여러분)
지도로 봤을때 놀랐던 레이드 물량.....
다행히 저 물량이 아까 포탑 3개를 부수고 레이더가 안잡혀서 그냥 저리 보이기만 하는 거였음..
철광석 공장 돌리면 전력난이 올것 같아서 우선은 안전하게 전력 완충.
80개니까 80 x 900 k 면 보통 클리어할때까지 레이져 포탑 안쓰고도 남는다는 것을
저번에 클리어 하면서 확인함 ( 증기기관 2줄이면 충분히 클리어 가능하다 = 1:20:40)
다시 돌아와서 기차 출발 시키니까...
ANG ?
찾아보니 반대쪽 철도선에 신호등 잘못 설치.. 그거 다시 설치하다 열차 치여 사망할번함 ( 솔직히 팩토리오 하면 바이터 보다 열차가 더 무섭)
전력 연결하고 제1 철광역 가동
묶음 투입기 해봐야 4개씩만 넣어서 그냥 빠른으로 했는데 ( 전력대비 효율이 안좋다고 생각중.. 속도는 빠르겠지만)
나중에 6개 이상 움기면 다 바꿔버릴 예정
그리고 시작 되는 철갑탄 + 포탑 의 바이터 사냥
팩토리오 하신다면 총탄(철갑탄) + 포탑 + 수리킷 으로 바이터 다 쓸어버리는거 다 할줄 알죠?
약 30분 간의 학살로 인하여 지도상에 거의 대부분의 바이터를 점멸 시켜 버렸..
마지막 지도 서쪽 아래 둥지를 털고 있는데 드디어 푸르스름한 3레벨 바이터가 등장하기 시작했....
당분간 조용할테니
빠르게 원유 캐고
석탄역 만들고
구리역 만들어서
베히모스 나오기전에 빨리 우주선 쏴야징 (과연? -_-)
그러고 보니 베히모스 보통 언제쯤 나와요?? 지금까지 숲에서 할때도 보기 엄청 어려웠는데...
ㄴ진화도가 0.9 (90%) 이상일 때 나올 경우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