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하는 뉴빈데 바닐라 2번 깨고 크라2 입문했음









일단 오늘 게임 끄기 전 맵이야


그리드나 철도는 아직 익숙치 않기도 하고,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규모도 작아가지고 메인버스로 진행하고있어


이 화면에 안보이는 자원부터는 아마 철도로 옮길 것 같아


연구는 파란칩 라인 따기 직전까지 다해놨어








친구의 자신작인 다이소... 나는 이 스파게티 어떻게 비빈 건지 감도 안 온다. 진짜 머임?








나는 그냥 조립기계2 만들라고 공간 이만큼 썼는데 대단하더라







이건 현재 우리 멀티버스 상황인데 원래 이거 뒤로 갈수록 졸라 뚱뚱해지는거 맞아? 여기서 더 올릴 물건 늘어날려나...


오늘 빨칩 자동화까지 마무리하고 이제 자러 간다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