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이제 할거 다 해서 억지로 할거 아니면 할게 없는데
팩토리오가 거의 원탑이자나. 전투는 싫지만 평화설정이 있다고해서 괜찮긴한데.
문제는
다이슨이 좋은 이유가 중반부터 화물정거장이 생겨서 화물드론(한번에 200씩 배달)으로 운반하고 다른 행성으론
성간정거장(한번에 2000씩 배달)이 있어서 벨트는 거의 안쓰고 정거장으로만 플레이가 가능하거든
또 맵도 수십개라서 공간도 많고
근데 팩토리오 데모 받아서 아직 튜토리얼 4장 시작했고
다른 유저들 플레이 영상도 봤는데 조그만한 드론이랑 기차가 다있거 같넹
결국 벨트나 기차길 둘둘감아서 해야된다는건데
다이슨에서 스파게티로 화물정거장 나오기전에 멘붕오는거 참아가면 했었고 정거장 나온후에 엄청 미친듯이 재밌게 했거든.
팩토리오는 나한테 맞으려나.. 튜토3 클리어 한거까진 그냥저냥 괜찮았는데. 더 복잡해지는데 중도하차할듯해서..
파랑팩 이후에 순수 봇베이스 굴리거나 트포드론 깔면 될듯
dsp할때 메인버스같은거 썼음?
아니 안씀 다이소? 메인버스 이런거 안했음
쉽게하는 방법은 많아서 ㄱㅊ 메인버스를 이미 아는거보니 절대 못깰건아니네
벨트 기차 드론 각각 다 장단점이 명확해서 서로 완전히 대체되지는 않음
근데 DSP에 건설드론 있음?
기본이 로봇에서 건설드론이 놔와서 건설하는거임 건설할때마다 전력 먹음 ㅋㅋㅋ
물류드론 + 개인용 건설드론이었던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