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말에 심심한데 생각나서 다시 와봄.


왜냐면 할말이 생각나서.



번역하다가 내팽개치고 튀어서 미안한데,


내가 번역하던 방식이 있거든. 그걸 안알려주고 간거 같아서 적어주러 왔어.



https://x2605.github.io/locstredit.html


난 cfg파일을 여러줄을 통째로 번역하기 위해서 자바스크립트로 코딩을 했었어. 그래서 위의 웹페이지를 만들었지.

? 누르면 나오는 도움말 절차에 따라서 cfg파일의 텍스트를 처리하면 키값만 남긴 텍스트가 남는데,

그걸 구글 번역기에 집어넣고 돌리면 여러줄을 통째로 번역할 수 있거든.


구글 번역기가 예전엔 txt파일 통번역을 지원해서 개 꿀이었는데, 요샌 .docx, .pdf, .pptx 또는 .xlsx 만 된다고 해서 (난 마소 오피스가 없어!) 글자수제한때문에 끊어서 번역했던 기억이 나네.


아무튼 이렇게 통째로 번역하다보니 검수가 미흡해서 다른 한국인한테 개같이 혼난적도 있고 그랬어.

개같이 혼났던 디스코드 팩 접으면서 탈퇴했는데... 생각나니 조금 미안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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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란델 모드는 디스코드 가서 투고했었고,


깃헙으로 번역투고 한것도 꽤 되는데, 248k나 nullius 같은거 번역했었어...

내가 콘솔 git는 잘 못다뤄서 github 데스크탑을 주로 썼거든.


https://desktop.github.com


어려운 git 커맨드를 클릭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윈도우 앱인데,


먼저 모드의 소스코드 홈페이지에 가서 fork를 해서 모더의 소스코드를 내 이름이 걸린 repository로 복제하고

깃헙 데스크탑 열어서 clone해서 다운로드 받아서 cfg파일 번역 작업을 해

그런 다음에 commit을 하면 내 repository에 업데이트가 된단말야.

그럼 그걸 가지고 모더의 깃헙 홈페이지에 가서 pull request를 해서 소스 병합요청을 했지.


모더가 소스코드만 덜렁 공개해둔건 그런식으로 번역했었다.


혹시 번역하는 사람 있으면... 깃헙에도 눈길을 주면.... 좋을거 같아. 깃헙으로 투고했던건 업데이트가 아마도 안되고 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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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팩린이 팩석유 여러분 갓겜 재밌게 즐기길 바란다

모딩환경 개쩔게 개발해놔서 공부 조금만 하면 모딩 쉽게 할 수 있는 우주갓겜이다...


나는 복귀 생각이 없음. 화석이 석유가 되어 새하얗게 연소될 때까지 즐겼으니까 됐어...

그럼 번역 여전히 팽개친 상태로 간다 안녕. 근데 심심하면 가끔 갤 눈팅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