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물건받는곳임
두갈래 합쳐져서 나가는곳 - 일반신호, 나눠지는곳 입구- 연속신호라고 배웟는데 저 빨간원 보면 두경우가 겹쳐있음
합쳐진다음에 바로 나눠지는데 신호 저게 맞는거임??
일단 지금 기차 몇대없어서 박치기본적은 없음
그리고 파란원에는 뭐 박았더니 2대 정차할때 1대가 저~뒤에 저~ 뒤에서 기다리길래 걍 다 치워버렸더니 작동됐음
저래 냅둬도됨?
기차 물건받는곳임
두갈래 합쳐져서 나가는곳 - 일반신호, 나눠지는곳 입구- 연속신호라고 배웟는데 저 빨간원 보면 두경우가 겹쳐있음
합쳐진다음에 바로 나눠지는데 신호 저게 맞는거임??
일단 지금 기차 몇대없어서 박치기본적은 없음
그리고 파란원에는 뭐 박았더니 2대 정차할때 1대가 저~뒤에 저~ 뒤에서 기다리길래 걍 다 치워버렸더니 작동됐음
저래 냅둬도됨?
파란원 갈라진 직후에 각각 일반신호를 하나씩 박아두는 것을 추천. 경우에 따라 파란원 바로 왼쪽에 있는 일반신호는 없애는게 나을 수 있는데 교차로의 일부라 건드리기 애매하면 걍 냅두고
빨간원의 경우는 있어도 두갈래가 한갈래로 합쳐지기 직전에 연속신호가 박혀있기 때문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데 저것도 교차로에 일부니 그냥 냅둬도 될듯함
추가로 대기열 가운데부분에 일반신호 하나 설치한것처럼 바로 위에 본선에도 일반신호 하나 설치하는게 좋아보님
ㄳㄳ 한번 해보겠음
해봤는데 파란원쪽 확실히 박으니까 더 좋아졌음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