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가 교차로에 멈춰서 repath하는 게 가장 큰 문제인데, repath 해도 경로가 안바뀌면 됨.
신호에 회로로 빨간불 주면 1000 만큼의 경로 패널티가 생김
위 사진에서 경로가 훨씬 짧은 역에 빨간불 하나 넣어주면 repath 할 때 1000 조금 안되는 거리에 있는 먼 역으로 감
대충 위 사진이 1000정도 되는 거리.
거리가 체감이 안되면, 내 왼쪽에 작은 파란색 점이 조립기계임을 참고하면 됨.
아마 그리드 크기에 따라서 신호 개수 정하면 될 거임.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그리드라면 거리 패널티 외에 다른 패널티는 발생할 확률이 희박하므로 이에 대한 걱정은 없을 것 같음.
단점은 개인택시 이용이 조금 위험함. 개인택시 타다가 패널티 7000먹이고 경로 바뀌면 ㅈㅈ임.
이거 외에는 명확한 방법이 없는 듯 함. 회로로 아무리 만져봐야 확률을 줄이는게 전부. 이것도 트래픽 너무 많으면 신호기 요구량이 확 늘 수도 있음
추가) 기차로 택시 타는 것도 문제 없을듯? 그리드면 어차피 우회로 있을테니까. 유턴없는 교차로면 그리드 테두리만 조심하면 될 거 같음.
기차 여러개 돌리는게 문제라니까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factorio/5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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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StgWc3KY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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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만든 ltn은 요청역에서 신호로 기차를 제어하고 있는데, 그걸 열차 수 제한으로 바꾸면 문제없음.
기본적으로 모든 역이 여유 기차 수가 없도록 만들고, 새로운 경로를 만들 때만 수를 늘리면 됨.
생각은 해봤는데 잠만 만들어보고 올게 - dc App
재탐색 말고 최초 경로 설정은 그냥 기차 수 제한으로 하는게 더 편함. 그래야 진행 중인 다른 기차들한테도 영향을 안줌
기차 수 제한 다시 풀어놓으면 열차들 각자 지들 가고싶은곳으로 가잖아
ㄴ 그걸 빨간불 패널티로 막는다는 얘기임. 아래 댓글 읽어보면 이해가 갈 거야. 그리고 기차 수 제한은 평소에 열어놓을 일이 없음
열차수제한이나 빨간불패널티 둘 중에 하나만 쓰는것만 생각했는데 둘 다 쓰는건 또 생각을 못했었네
난 문제점이라고 생각했던게 A라는 열차가 a라는 역으로 열심히 운반하고 있는 도중에 B라는 열차를 위해 새로운 기차역b의 열차대기수를 1로 늘려버리면 B가 거기로 가는게 아니라 A가 갑자기 길 바꿔서 b로 가버리는걸 걱정했던거였음. 그런데 b기차역 오픈하기전에 거기로 가는 길목을 강제빨간불로 패널티 줘버린후 b를 열면 A가 repath를 해도 새버릴 이유가 없고 B는 어짜피 a역은 열차대기수에 걸려있고 b말고는 갈 수 있는 곳이 없으니 b로 잘 가겠네. 할당 완료되면 빨간불은 끄면 되는거고
정확함. 데드락만 안생기면 이론적으로 완벽한 거 같음.
흐음....될거같긴 한데.......함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