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이나 애니, 트위치 보면서

그냥 천천~히

처음엔 스파게티 그 자체였는데 ㅋㅋㅋ

점점 연구 해가니까 이제 스파게티는 조금 벗어난 것 같아



처음엔 공략은 보지말라는 글 보고

공략 전혀 안보고

정말 헷갈리는 부분들 (기차 신호 같은거)만 검색하구

대부분 진짜 혼자 해봤다,,!!




조촐한 로켓 발사대 공간


리버뷰(?)로 로켓 발사하자 싶어서

여기다 지었어 ㅋㅋㅋ






내 전체 맵인데

처음 설정할때 자원들 전부 기본(다 중간인가?? 그냥 기본으로 된)으로 시작해서

자원이 풍부하거나 그렇진 않아서 그런지

조금 멀~리 멀리 ㅋㅋㅋ 기차여행 @.@


기차타고 다니는 거 은근 힐링이여

일부러 나무도 잘 안지워..ㅎ 

나무 사이로 기차 다니는 게 넘 예쁜 듯




하, 처음에 그 스파게티를 찍어둘 걸 후회중


이제는 좀 덜 스파게티야!!


콘크리트도 ㅋㅋㅋ 만들어보고 깔아만 보자 싶어서

정리되지 않은 날 것 그 자체






원유 재료들 기차역!!

벽도 색상 지정할 수 있으면 좋겠어,,~~

색상 커스텀 기능이 있는 모드도 나오려나?







개인적으로 몬헌 벌레몹 보자마자 울면서 끈 사람이라

바이터 볼때마다 소름돋아서

바이터 보이면 치트로 다 지웠지만 ㅠㅠ

다음에는 바이터 막으면서 해볼까 싶기도 해


팩갤에서 도움 많이 받았기도 했고 (눈팅이지만)

먼가 ㅎㅎㅎ 로켓 발사했다고 자랑할 데가 없어서 ㅋㅋㅋㅋㅋ


팩토리오 이제 4만원인데, 4만원 아깝지 않다!!


앞으로도 재밌게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