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폐인처럼 게임만했다 ..



전기용광로 대체하는 시점에 구리 철 전기 다 모자라서 진짜 힘들었고



후반부에는 계속 모자람 모자람 모자람의 연속 ... 그냥 새 광산에서 기초재료들 대량생산하는게 답이라는걸 깨달았다



로봇 진짜 신세계 .. 초대형공장도 뚝딱뚝딱 지어낼때 쾌감 쩔었다 .. 외골격 3개달고 달리는것도 너무 좋았고.



원유 관련 공정이 생각보다 덜 타이트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구리 철때문에도 머리아픈데 원유까지 신경쓰려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



림월드 500시간정도 유저인데 적 습격도 훨씬 합리적이라 스트레스 덜받았고 팩토리오가 훨씬 재미있는듯.



원전만드는거랑 생선잡는것만 공략찾아보고 나머지는 내 힘으로 했다



...


아니,


클리어는 건설로봇과 물류로봇 덕분이다. 고맙다 로봇들아.





근데 이제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