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탐모 하면서 든 생각임.

초반 제작법을 너무 꼬아놔서 채굴기, 조립기 등등 일부 생산성 건물들까지 자동화를 시켜놨음. 그런데 게임 진행하면서 상위티어 건물 해금하고 그것들까지 자동화를 시켜버리면 공장 구조가 너무 난잡해지고 자원소모도 무시 못할 수준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내린 결론이 크탐모 초반의 전기모터처럼 어디에나 들어가는데 손으로 비비기엔 소요가 큰, 소위 ‘굵직한 재료’가 이 게임이 지향하는 자동화의 대상이라는 것임.

석유가스 만들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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