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ltn이 마음에 안듬
멋진모드인건 인정하는데 걍 좀 그렇더라고
그래서 ltn 없이 하고싶었어. 각설하고
철판 구리 목재를 한 기차에 가져와서 한역에 받고싶어.
받고 싶은 역은 A역 이고
철판역 구리역 목재역 에 가서 각각 자원을 가져올거야.
생각난 문제점은 각 자원이 불균형 때문에 시간이 지난후
어느 자원은 창고에 가득이지만 어떤 자원은 가득이 아닐때가
문제라고 생각했어. 그걸 고려해서 나름 대가리 굴려 스케줄 짜봣어
일단 각 자원마다 창고는 각각 만들었고
각각의 창고가 가득찰경우에 신호를 보내는걸로 설계함
철판창고는 x 구리창고는 y 목재창고는 z
D역 출발조건
화물비움
또는
회로조건 x =1 그리고 활동없음 5초
또는
회로조건 y =1 그리고 활동없음 5초
또는
회로조건 z =1 그리고 활동없음 5초
철판역 출발조건
철판 >= (내가설정한값)
구리역 출발조건
구리 >= (내가설정한값)
목재역 출발조건
목재 >= (내가 설정한값)
이렇게 만들고 나서 생각해보니
특정 자원이 가득차있어 수요가 필요없다면 해당자원의 역에는
방문안해도 되지만 반드시 가각의 자원역에 가야되는 문제가 생김
그리고 3가지 자원이 가득차더라도 계속 뺑뺑이 돌게 생겼음.
파란카드 자동화 정도 진행했고. 그 이후의 공정은 크탐모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름.
그냥 ltn 설치하까 싶다... ㅡㅡ
열차역자체를 꺼버리면 그 역은 스킵함
역을 끌수는 없어 공급은 계속되야 되거든
역을 이중으로 만들어. 어차피 대기열 있어야되니까, 역 스케줄을 상차-하차대기열-하차로 짜고, 상자에 값 읽어서 하차 대기열 출발조건 걸자
출발조건을 창고에 해당물품이 기차에서 하차하는 수량만큼 비었을때 [그리고] 기차에 해당물품의 수량이0일때를 묶으면 될듯? 그러면 하차가 모두 완료될때까진 기차가 대기할테니까 가령 기차에 상차되는 철판의 수량이 2000이고 창고의 용량이 10000이면 8000이하일때 x신호를 주도록하고 구리/목재도 같이 설정한다음 (회로조건)x=1 [그리고] 아이탬개수'철판'=0 [또는] (회로조건)y=1 [그리고] 아이탬개수'구리'=0 [또는] (회로조건)z=1 [그리고] 아이탬개수'목재'=0 이렇게 설정하면될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