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2 - 현시점에서 바닐라만 클리어해본 뉴비들이 제일 할만한 모드

장점
온갖 편의성(제트팩,극후반 텔레포트)
바닐라 상위호환 도구들이 많음 (속도빠른 벨트, 투입기, 적재기)
적당한 추가 재료들 (나무생산, 석영, 광천수, 산소 수소 등 화학유체?, 이머사이트)
방사능원전과 반물질원자로 등이 있어 전력 이해도 높여줌
메인버스만으로도 충분히 클리어 가능
개인적으로 그리드 입문하기 적당한거같음

단점
이머사이트가 크라2 안에서도 또 상위호환 느낌이라 기존 도구들 다 박살낼정도로 좋아서 밸런스가 안맞다고 느껴질수도 있음
메인버스로도 충분히 클리어 가능하긴한데 아무래도 생산량이 딸리다보니까 클리어시간 길어질수 있음
클리어 직전에서 포기할수도있음.. 20TJ 채우는게 힘들수있어서 그거 감안해야됨 나도 첫트는 그냥 성공했다고 치고 2트로 넘어감


우탐모 - 크라2도 몇번 클리어해보고 해보길 권장함

장점
단일모드 기준으로 개인적으로 재미원탑, 이게 유일한 장점이라 생각하는데 게임이 재밌으면 다지 ㅇㅇ 뭐가 더 필요함?
스케일 적당한게 커서 좋음
모듈질 재밌음

단점
후반에 뇌절 좀 있음 그래도 재밌으니 ㄱㅊ
회로 필수임
다른 행성에서 뽑아오는 광물들은 대량생산하기 존나힘들어서 반강제적으로 플탐 길어지는기분
아코스피어, 우주선 씨발소리 절로나옴 존나힘듬 아코스피어는 청사진 참고안하고 해결해볼려고 10시간 박았는데 빡대가리라 못했음..


248k - 얘도 크라2 클리어 먼저 해보면 좋을거같음

장점
초중반까지는 우탐모 이기는 재미, 적당히 어려운 난이도
리치워터 생산하는거 재밌음, 크라2의 물질 하위버전느낌인데 얘가 더 맘에듦

후반
클리어 좆뇌절... 잘만들어놓고 마지막에 지쳐서 찍싸는 느낌이라 좀 어이털림..



크라2만 좀 깨봤고 우탐모는 엔딩 볼려다가 실패, 248k도 엔딩보다가 클리어 연구 달리다가 현타와서 끔

나도 초보라서 모드 별로 안해본거 감안하고 봐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