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않고 어떻게든 써먹어야 하는게 팩토리오의 참맛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좀 빡세네


바닐라 고급원유 처리는 대충 회로랑 완충상자 쓰면 버리는거 없이 깔끔하게 가능한데


좀 복잡한 모드 들어가면 


결과물 1개가 꽉차서 나머지 결과물 1개를 생산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너무 많이 나온다


보이드 체스트 쓰면 공정이 어떻게든 돌아가긴 하는데 자원낭비 같아서 뭔가 손이 잘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