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토나오는 엔밥 클리어 했습니다. 



든든한 다이소. 얘 없으면 게임 못해요.



다이소 옆에 있는 싸팩 단지들. 



기차 역이 정말 많네요.  방금 확인해 봤는데 기차만 88개 있네요 ㄷㄷ 더 늘릴 수는 있는데 귀찮아...



그리드 들어가기전까지 책임져주었던 버스. 이때가 가장 번거로운 구간 그리드 만들기 시작하면 하나씩 풀림...




공장 전경 모습 생각보다 많이 크네요. 마지막에 빨리 끝내버리고 싶다는 생각에 대충대충 로켓 쏴올리는데에만 집중해서 전체적인 공장에 하자가 많네요.


이렇게 엔밥모드를 끝냈는데 모드 후기를 적자면...


솔직히 재미는 없었음... 


왜냐면 티어라는 개념이 존재해서 이게 연구를 하면 할수록 설비를 계속 높은 티어로 바꿔야하는게 너무 힘들었네요. 광물도 한두가지가 아닌데다가 건물만 바꾸게 되면 비율 안맞아서 안돌아가게 되어서 아예 최신설비로 다 뜯어 고쳐야함..


유체쪽도 마찬가지 ㅋㅋ


엔밥은 너무 뇌절같고 밥스정도가 딱 적당하게 재미있는듯 


배속모드해서 사실 정확한 플탐은 모르겠는데 70시간 안쪽으로 깬것같네요. 그래도 대형 모드니 만큼 도전해볼만하다고는 생각됩니다. 두번은 못해요 ㅋㅋ 재미가 없어!!


이상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