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ED%8C%A9%ED%86%A0%EB%A6%AC%EC%98%A4/%ED%8C%81#toc


회로 네트워크를 이용해 자동으로 연료를 투입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먼저 증기를 담아둘 저장탱크를 10개 이상 붙여서 대용량 탱크를 만든다. 그리고 저장탱크 중 하나에 회로 전선을 연결한다. 전선은 녹색이든 빨간색이든 상관없지만 같은 종류만 써야한다. 그리고 원자로에는 연료전지를 투입할 투입기와 다 쓴 연료전지를 빼낼 투입기를 하나씩 설치하고 거기도 전선을 연결해 준다. 그러면 저장탱크 1개와 투입기 2개가 같은 회로 네트워크에 잡히게 된다. 저장탱크는 회로 네트워크에 자신의 유체량을 항상 전달한다. 예를 들어 증기 유체량이 5k 이하일때 연료가 투입되게 하려면 2개의 투입기 중 연료전지를 빼내는 투입기를 먼저 설정해야 한다. 이 투입기의 활성화 조건을 '증기<5k' 로 설정하고 '손 내용물 읽기'를 펄스 모드로 설정한다. 그러면 투입기가 다 쓴 연료전지를 빼는 순간 회로 네트워크에 '사용된 연료전지=1' 이라는 신호가 전달된다. 그 다음 연료전지를 넣는 투입기를 설정한다. 이 투입기는 활성화 조건을 '사용된 연료전지>0' 으로 설정한다. 이러면 결과적으로 (1.증기가 5k 이하가 되면 투입기가 다 쓴 연료전지를 뺌)->(2.다 쓴 연료전지를 빼는 순간 다른 투입기가 연료전지를 넣음) 이런 시스템이 만들어져서 원자로의 잔열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거보고 따라해봤어

이렇게 회로 구성함


쓴연료 빼는 집게 설정임


새 연료 넣는 집게 설정임



그런데 다쓴연료 빼내는건 되고 펄스모드로 빼낼때 다쓴연료 신호 가는것도 확인했는데

이게 순간적으로 신호가 1회만 가고 말아서 활성화가 아주 잠깐 되는바람에 넣는집게가 움찔 대고 말음.

펄스가아니라 유지로 하면 돌긴하는데 펄스가 맞음? 유지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