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그냥 날다보니 딱 떳다! 우주선 승리 연구 완료하면 끝날줄 알았는데 안끝나서 이것도 딱히 기대를 안했었다.
승리기념 몇자 나는 다른 추가모드 없이 우탐모만 깔고 설정도 기본 그대로 했다.
공략은 안봤으며 바닐라>크라2>우탐모 순서로 했다
중간에 잘 안풀려 갑갑할때 여기에서 몇번 물어보고 힌트 얻고 그랬다. 스포없이 알려준 분들 모두 고맙다
난 우주에 첨 도착했을때 공장 몇개 지으면 끝날줄 알았다 ㅋㅋㅋㅋ 지금도 그생각하면 웃음이난다.
그래서 한개 두개씩 짓고 어라 더필요하네 그럼 늘리고 늘리고 그렇게 했다.
승리기념 우주선 3중 방어막 돌리고 착륙장에 이름도 넣어줌 ㅋㅋ
최종 결과물이지만 과정에 아주 여러번 뜯어고쳤다. 출력부족. 선체하중한계. 전력부족. 터빈들 증기, 물 유체 흐름 등등. 그래서인지 애정의 우주선
다른 우주선들
101 클램프에는 메탄아이스 자동 운송겸 항성계내 출장용. 로켓엔진. 이온엔진을 거쳐 반물질 엔진으로 업글하였다. 엔진4개로도 선체가 작아 속도 270
201 애정의 심우주 1호 우주선. 첨 심우주 항해를 완료했던 반물질 원자로가 없어 5000도 증기를 탱크에 싣고 날아다녔다. 나퀴나이트 1차 가공품 운송용
속도 220
202 정박장엔 첫 반물질 원자로 심우주 2호 우주선. 심우주 1호는 완충상자와 드론으로 나퀴를 배달했는데 나우비스 궤도에는 드론들이 전파방해?인지 넘 잘 터져서 불상해서 벨트로 바꿧다. 파리죽은 시체같은게 보기도 싫고.. 반물질 답게 연료가 든든함. 심우주 1호는 배달중 연료 오링나서 날 몇번 고생시켰다.
나우비스 궤도 공장 모습
메인버스? LTN? 기차운송들이 있구나 했지만 난 안써봤다. 앞으로 차차 해볼까 싶다.
기차를 잘 안썻던건 기관차가 무서운것도 한몪한듯하다. 바닐라때 많이 받쳐봤다...
아기자기하고 잘돌아가서 재밌었다. 우주공장은 대부분 생산속도가 폭발적이라 그리 많이 필요하지도 않았다.
주황색 과학팩과 재활용 시설. 그리고 왼쪽에 저게 이름이 뭐더라 암튼 써볼까해서 만들었다가 저걸 이용하려면 뭘 많이 만들어야해서
흠... 하다 그냥 저러고 있다.
아코스피어 밸런싱과 여러 심우주 재료 공장들.
첨에 이거 뭐야하고 생각 많이 했다. 결국 시행착오를 너무 격어야할거같아 힌트를 얻어만들었다.
생각도 결국 우탐모 게임으로 구현해야되는데 여러 제약들로 드론으로 구현 했다. 첨에 벨트로 했었는데 벨트로 하려면 구슬이 많아야되고 벨트에 깔린것들까지하면... 힘들어서 바꿈.
우탐모중에 젤어려웠던 부분이고 잘돌아갈때 제일 뿌듯했던 부분이다.
초반에는 온갖 재료들 우주에서 만들었는데. 비타멜란지쯤 부텀 재료가 넘 후달렸다. 해서 지상 자원기지에 공장 짓고 생산모듈을 활용했다.
9짜리 5개 넣으니 생산량이 두배 뻥튀기.
정말 재밌는 겜이었다. 모드라기엔 너무 완성도도 높고 크라2처럼 잘안쓰는 편의적?인것들이 많지 않아서 불편하지만? 깔끔했다.
엇그제 발견한 포엔스트라에 뭐가 있던데 그걸 못해봐서 한동안 더 즐길거같다.
우탐모 오래걸리고 난관도 많던데 클리어한 모든분들에게 박수를 나에게도 박수를 ㅋㅋ
와 클리어한거 자주못보는데 대단함
플레이시간 639시간이네. 당연히 스스로한테 박수쳐야함 - dc App
우주 스파게티 씹레전드... 이집 존나잘하네
ㄹㅇ 무친 스파게티맨
640시간이면 진짜 우주 다녀온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