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하는 걸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뭔 재미로 하나 생각만 하고 넘겼다.
그러다가 어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데모 있다는 글 보고 설치해 봤다.
열차까지 해본 소감은 재밌다. 너무 재밌다.
아무것도 모르니 용광로나 공장들 1~2개 짓다가 자재들이 부족하니 여러 개 지어야겠더라.
근데 공간 생각도 안 하고 벨트나 공장 등 붙여 지으니 추가로 지을 수가 있나
기존 설치한 벨트나 공장 지우고 다시 만들고 반복하다 보니 하루가 지나가더라
예전에는 2만 원 대로 알고 있는데 사려고 들어가 보니 4만 원으로 올랐더라.
그래도 그 값은 충분하다고 본다.
널직널직하게 부지 잡아서 계속 확장시켜. 지은 거 부수면서 하면 답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