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문명시작하고부터 몇 개월 째 백수짓 중인데 팩토리오를 마지막으로 즐기고 다시 취직하러 가려고


자동화 완성했을 때 뽕맛이 좋긴 한데 이게 에러 없이 프로그램 돌아가는 거랑 뭔가 비슷해서 기분이 좀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