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하우스 하나면 모든 줄에 공급이 원활하게 간다
멀쩡한 줄을 스까고 그럴 필요가 전혀 없음. 예전에 누가 여기다 밸런서 깔았었는데.. 이미 웨어하우스가 밸런서 역할을 해주기땜에 필요엄슴.
뭐 이건 모드 이야기고.
그리고 밸런서란것도 애초에 마음에 안듬
4줄짜리 버스가 있잖아? 여기서 1줄을 빼내서 사용한단말이지
그러면 메인버스 위에는 3줄 양만큼의 철이 남는다.
이걸 굳이 4줄로 바꿀 이유가 없다. 그냥 남은 3줄을 가지고 진행하는거지 중간에 띄엄띄엄 줄이 남는 4줄짜리는 사용처도 매우 미묘하다
아 그런데 0.5줄만 쓴다던가 하면 뭐 1줄을 그대로 쑥 뺄 이유가 사라지긴 한다.
하지만 팩토리오는 대량생산이 무조건 답인 게임이잖아? 그냥 한줄 통째로 다 써버리라고 ㅎㅎ
한줄이 남고 한줄은 부족하다고? 이유를 찾아서 고치던가 하자. 아니면 거기만 살짝 분배기 섞어도 되고..
버스에선 맨 밑 라인 빼서 쓰고 분배기 우선출력으로 밑 라인 채워주는게 더 좋지. 이러면 중간에 부족할 때 보충해 주기도 편함
근데 그걸 정지하는 일이 생기잖아. 물론 전자회로같은데에 들어가는 라인이면 모르겠지만. 전자회로는 버스에서 잇지말고 따로 자원 입력을 시켜서 계속 돌아가게 만들어야지
정지하면 아예 빼버렸던줄이 놀고있게되니까 그걸 다른 3줄로 동등하게 나눠줘야하는데
의미있음. 4줄에서 한줄 빼서 쓰는데 그 한줄이 항상 100% 풀가동 하는것도 아니고 생산량 꽉 차면 정지할텐데, 여기서 4줄에서 한줄 빼고 3줄로 그대로 보내면 4줄 공급량이 3줄로 가므로 뒤에 공장이 3줄 이상의 자원을 필요로 할 경우 앞쪽에선 자원이 꽉차서 버벅거리는데 뒤쪽에선 자원이 안와서 생산을 못하는 문제가 생김. 이걸 방지하려면 버스에서 분배기로 한줄 빼주고 (4->5에서 한줄을 빼준다는 의미) 남은 4줄을 다시 밸런서로 4줄 맞춰주면 이런 일이 안생김
바닐라에서라 쳐도, 밸런서 4줄 이상되는거는 솔직히 필요없고, 그거 장판질 할 자원이랑 시간으로 기차질 하는게 경제적이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