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컴퓨터하고 일반 컴퓨터로 하이브리드 컴퓨터 만들면 양자 컴퓨터는 미로를 일반 컴퓨터보다 월등히 빨리 찾으니까 기차 길 찾기도 빠르게 찾아서 메가베이스 무한 증식(대충 지금 최대 메가베이스 100배정도까지)이 되지 않을까?
보통 어느 정도 크기 넘어가면 ups가 길 찾기 때메 작살난다던데(난 몰루)
양자 컴퓨터하고 일반 컴퓨터로 하이브리드 컴퓨터 만들면 양자 컴퓨터는 미로를 일반 컴퓨터보다 월등히 빨리 찾으니까 기차 길 찾기도 빠르게 찾아서 메가베이스 무한 증식(대충 지금 최대 메가베이스 100배정도까지)이 되지 않을까?
보통 어느 정도 크기 넘어가면 ups가 길 찾기 때메 작살난다던데(난 몰루)
대신에 고전컴퓨터가 할 수있는 간단한 연산을 양자컴퓨터로는 수행할 수 없는것도 많을걸
아 글내용에 하이브리드라고 썼구나 난독 ㅈㅅ
영하 272도까지 내려야 중첩 유지될까 말깐데 하이브리드가 될까
듣고보니 갑자기 클라우드의 미래가 30배는 더 밝아보였음
패스파인딩은 메가베이스에서 크게 차지하는 요소가 아닐걸. 특히 최적화된 메가베이스들은 더더욱 패스파인딩이 적고
UPS최적화 베이스에서는 그리드도 안쓰고, 그리드를 안쓰니 당연히 패스파인딩도 적고 뭐 맞는말이긴 한데 너무 공허한 명제가 아닌가 싶다
일반인(?)수준의 얘기를 하자면 99% 유저들은 그리드 써먹고, 길찾기 렉때문에 기지 못키우는게 맞잖아?
바닐라에서 그리드 쓰는 경우는 드물다. 모드좀 쓰니까 그런 걸텐데, 패스파인딩 업데이트 많이 나와서 모드 포기했다는 사람은 본 적이 없음. 신호기 제거할 때 렉걸리는 경우는 내가 봐온 바로는 특수한 경우고, 일반적으로는 높게잡아도 20~30퍼 개선밖에 안됨
현실적으로 양자컴 자체가 그러한 병렬연산을 해결할 수 있는지도 아직 제대로 밝히지 못했음. 패스파인딩 병렬연산이 한순간에 되는 날이 올 때 쯤이면, 이미 기존 폰노이만 구조의 컴퓨터들은 대형모드 UPS는 120도 훌쩍 넘기고 남음
물론 양자컴이 패스파인딩 외에도 다양한 최적화에 쓰인다면 추가적인 성능향상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역시나 쉬운 얘기가 아님... 차라리 극한의 멀티코어 프로그래밍으로 더블cpu가 사용화되는 게 더 현실적
게임에 그정도 컴퓨터 쓸수있는 시대가 오겠어요?
솔직히 양자컴에서 제일 눈에띄는거는 걍 공정미세화라서 프레임 빼고 뭔차이가 있을런가 싶기도 하다
양자컴을 너무 만능으로 생각하는거 같음. 무안단물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