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완전 피스풀 모드에 자원빵빵하게 하고 공략 보고 따라해서 로켓 쐈는데


일단 두번째는 더이상 공략같은거 안찾아보고 기본설정으로 청사진도 밸런서 빼고는 스스로 만들면서 로켓 발사 해봤다.



기지 전경.. 전체 스크린샷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몰라서 이어붙이기 했더니 좀 보기 그렇네..ㅋ


전 기지는 메인버스에서 윗쪽만 공장지었는데 이번엔 절벽때문에 위아래로 지어봤더니 메인버스에서 자원 빼다 쓰는게 은근히 불편하더라


다이소는 0.19몰 인가 청사진 본 기억으로 철판 두 라인에 네줄만 올렸었는데 도중에 위로 더이상 뻗을 수가 없어 급히 옆으로 두줄 추가해 공장 배치가 엉망임..


게으름뱅이 도전과제도 겸사겸사 달성하느랴 손으로 작성이 편한 1개 필요한 물건도 공장활용 해서 이것저것 생산품을 바꿔가며 해서 더 엉망인듯.


도중에 광란의 운송 벨트를 플레이한 후 레드칩 부터 지하벨트를 활용한 공장 슬림화에 힘썼음...



나름 레드칩공장 자신작이라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확장성에 난이 있어서 공장을 늘리다보니 구리선 공장이 지저분해졌음..

다른색의 지하벨트로 여러라인 보내기 열심히 활용해봐야지 했었는데 결국 저기랑 정유공장으로 가는 라인밖에 안썼네.


하여간 디폴트로 스스로 로켓쐈더니 뭔가 후련하네

그리고 스파이더트론 여러대 굴리니 좋네


전투 특화형 밀리터 - 딜은 내머리의 레이저가 함

스피드 특화형 스피더 - 얘는 배터리 운용이라 시간제한이 있음



건설 특화형 빌더 - 멀리 떨어진곳에서 건설할때 설계해놓고 얘만 보내거나, 내가 건설하다 재료가 부족하면 본진에서 얘를 불러 마무리 함




그리고 양산형 칼라 시리즈 -블랙, 핑크, 화이트, 블루를 굴렸음


교전중인 곳이나 교전 후인 곳에 보내서 화력지원& 사후지원용으로 맵 구석에 흩어놓으면 빠른 지원및 수리가 가능함


다만 맵에서 이름이 나와줬으면 운용이 더 쉬웠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첫 월드는 도무지 뭘 만들어야 하는지, 나중에 쓰이는 재료가 무언지 모르다 고민하다 때려쳤고


두번째 월드는 유투브 공략을 거의 따라갔고


세번째 월드 되어서야 스스로 플레이 해본 느낌


비율 생각해가며 공장 만들고 하는게 머리아프긴 했지만 즐거웠음


뭐 이정도면 기본적인 컨텐츠는 다 즐긴거 같은데 이제 뭘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