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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승리하고 못해본 다른것들 하고 있어. 인포메트론에 고고학에 있는 유적들 탐사를 떠났다.



내가 깬 곳이란 표식으로 피라미드 앞에 화살표 콘크리트를 깔았다. 이전에 표식으로 운송 벨트를 깔았더니 벌레있는 행성에 벌레가 부셔버려서 이곳이 내가 간곳인가 안간곳인가 고민하게 만들더라고ㅋㅋ 이 벌레시키들. 물론 U키를 누르면 내가 발을 디딘 행성인지 표시는 나온다만 보다 확실한 표식을 남기고 싶었다.



들어가면 벌레 처치하고 이런 문양과 9짜리 모듈이 들어있고



우주 비행중엔 깜깜한 우주에 돌덩어리 밖에 없는 척박함...

행성에 착륙하며 그 행성 특유의 환경, 색감을 잠깐 즐기기로 했다. 이 모드 제작한분들 짝짝





나를 환영해주는건 벌레뿐이고







첨보다 우주선 똥꼬 갯수가 줄어들었는데. 선체하중을 줄여 행성에서 우주로 떠날때 연료소모를 줄이기 위한 노력. 물론 비행 속도는 줄어든다.

발진시 사용 연료량는 행성의 반지름(행성 크기에 따른 중력인듯)과 우주선 하중에 영향을 받는다. 잘만든 겜이다.



그러다 진짜? 같은 반가운 유적도 발견하고 귀한 아코스피어도 있었다. 10개쯤?






















60군데 다깻는데 회로9짜리 말고는 뭐 없었다. "유물 회수하느라 수고했다 이제는 어디로 가보거라......." 이런걸 기대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