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우주선 승리하고 못해본 다른것들 하고 있어. 인포메트론에 고고학에 있는 유적들 탐사를 떠났다.
내가 깬 곳이란 표식으로 피라미드 앞에 화살표 콘크리트를 깔았다. 이전에 표식으로 운송 벨트를 깔았더니 벌레있는 행성에 벌레가 부셔버려서 이곳이 내가 간곳인가 안간곳인가 고민하게 만들더라고ㅋㅋ 이 벌레시키들. 물론 U키를 누르면 내가 발을 디딘 행성인지 표시는 나온다만 보다 확실한 표식을 남기고 싶었다.
들어가면 벌레 처치하고 이런 문양과 9짜리 모듈이 들어있고
우주 비행중엔 깜깜한 우주에 돌덩어리 밖에 없는 척박함...
행성에 착륙하며 그 행성 특유의 환경, 색감을 잠깐 즐기기로 했다. 이 모드 제작한분들 짝짝
나를 환영해주는건 벌레뿐이고
첨보다 우주선 똥꼬 갯수가 줄어들었는데. 선체하중을 줄여 행성에서 우주로 떠날때 연료소모를 줄이기 위한 노력. 물론 비행 속도는 줄어든다.
발진시 사용 연료량는 행성의 반지름(행성 크기에 따른 중력인듯)과 우주선 하중에 영향을 받는다. 잘만든 겜이다.
그러다 진짜? 같은 반가운 유적도 발견하고 귀한 아코스피어도 있었다. 10개쯤?
60군데 다깻는데 회로9짜리 말고는 뭐 없었다. "유물 회수하느라 수고했다 이제는 어디로 가보거라......." 이런걸 기대했던거 같다
그.. 유적 중앙 바닥 모양이 좀 수상하지 않나요 ㅋㅋ - dc App
많이 수상해 뭔지 잘모르겠어서 전부 캡쳐는 떠놨어. 포엔스트라의 큰원에 전력공급하니 유적의 문양이 불들어 오더라고. 60군데의 기하학적 구조물을 갔는데 포엔의 원에는 8가지 각 8개씩의 문양들 총 64개가 들어오는데 4개는 뭘까? 그러고 있어
유적 말고 다른 시설을 아직 하나 안갔어
구역탐색을 더 돌려봐야겠어 우주지도 제작도 그렇고 수수께끼가 많아
몇번 가봤는데 모듈만 주길레 귀찮아서 안다녔는데 별거없네 ㅋㅋㅋ 그나저나 나할떄는 유적 앞에 화살표 표시 없었는데 저거 지금은 생기는 거임? 아니면 글작성자가 그린거임?
내가 갔었다는 확실한 표식으로 콘크리트 바닥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