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의 폭풍에서 배를 타고 차원포탈을 넘어다니다가 불시착하세 된 펙트리오 세계. 하지만 그곳 또한 시공이 묻어있었으니. 바이터는 전부 사라지고 크립들이 그 자리를 대체했어. 지금껏 이깟 똥겜을 위해 얼마나 많은 동료들이 죽어나갔는가. 라는게 크립들이 침략해오는 스토리적 이유고 산란장 대신 성채와 요새 같은 것들이 퍼지는 거지.
플레이어들의 목적은 블리자드가 폐지한 HGC(로켓의 대체)의 재개최를 하는 거야.
팩토리오에서는 과학팩을 통해 연구를 진행했다면 히오스에서는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 다이아 마스터 그랜드마스터 등급에 해당하는 선수들을 단계별로 육성해가면서 각 등급의 선수들을 통해 HGC를 연구하고 끝내 HGC를 전세계적으로 송출하기 위해 인공위성을 발사.
펙토리오에는 구리 철 석탄 돌 등의 기초자원이 있었듯이 이곳에서의 기초자원은 전사 원거리암살자 근거리암살자 투사 치유사 지원가로 나뉘는 거야. 처음에는 구리등급은 무라딘, 레이너, 리리, 쓰랄, 해머상사를 조합하여 브론즈 등급을 만들어내고 차후에는 영웅들을 조합하여 다른 영웅들을 조합하는 것으로 높은 등급 선수를 만들어내는 거야.
영웅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복잡성을 위해서는 궁극기를 뭘 찍었느냐로 분류할 수 있겠지. 예) 물정제이나/장판제이나
크립이 몰려오는 타워는 캠프들로 대체하는 거야. 터렛캠프, 투사캠프, 공성캠프, 지원캠프, 투사캠프, 우두머리.
각종 오브젝트는 탈것으로 대체를 하는 거고.
탈것들은 만들면 연료를 따로 주입하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소멸하거나 피통까이면 사라지거나 하는 거지.
또 까마귀 군주라던가 거미여왕이라던가 그런 특수한 것들은 HGC 개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그 보상으로 '시공석'을 획득하고 그 시공석으로 연구를 해다가 만들 수 있게 해두는 거야.
또 드론 같은 것들은 히오스 영웅들 가져다가 쓰는 거야. 잡다한건 프로비우스같은 것들이 대신하고, 폴스타트 드론, 겐지드론, 등등
크립들은 처음에는 근거리 원거리만 나오다가 점차 대포미니언도 나오고, 특수 개체같은 것도 넣는데 특수 개체로는 롤 챔피언들이 나오는 거지.
어우..ㅋㅋ
근리갈리 마렵네
근첩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