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advanced fluid control이라는 사기?모드를 쓰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바닐라로도 공장 간격 존나 이격하면 똑같이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서 넣음
근데 성능이 좀 지나치게 압도적이긴 함
그래도 void chest는 내 마지막 양심으로 봉인중
우선 공장 전경.. 대충 보라팩 생산 및 노랑팩 생산 직전까지 완료 된 엔밥 공장임
최상단에 광석 가공장이 있고
떨거지 부숴진 돌은 그냥 다 갈아서 녹조류 플라스틱으로 바꿔먹는중.
아마 제일 복잡할 회로라인
뉴비 나름의 고민으로 트랜지스터-저항을 한 벨트에, 기판-땜납을 다른 벨트에 올린게 포인트다
나중에 티어 업그레이드 해서 제작속도를 공급이 못따라가면 그 벨트만 빠른 벨트로 바꿔도 병목이 해결될 것이라는 귀여운 발상이다.
5개 제작품이 필요한 보라칩은 저렇게 만들면 밑에 붙여넣었는데 아마 7개 입력부터는 밑까지 우겨넣어야해서 확장성이 매우 떨어질듯
투입기를 써야하나 그런건 모르겠네
다만 귀여운 뉴비는 모듈 제작에 회로 부품들이 그대로 필요하다는걸 몰랐다...
그래서 대륙횡단 벨트로 공장 맨 밑까지 부품을 끌어옴
근데 양산하기에는 바이오 테크가 안올라서 저기까지 만들고 생산성 모듈 몇개 만들고 정체중.. 아마 노랑팩 공정 마무리 짓고 양산 들어갈듯
초반에 나오는 빨초파 팩은 위에 라인이 있는데 보라팩과 군사팩은 한참 떨어진 여기서 작업중이다. 옆에 분홍팩을 만들기 위해 확장중이다.
그냥 제품 많이지다보니까 중간에 우겨넣는거보다 한 라인을 팩 전용으로 쓰는게 낫겠더라
부산물은 여태까진 황 말고 딱히 남아돈다 싶은게 없어서 잘 모르겠음
광재는 녹조류 플라스틱 쓰니까 오히려 플라스틱 만들게 해주는 최중요 자원이 되어버리더라고
석유 공정이 있긴 한데 불산 만들려고 끌고온거고 바로 어제 만듬. 생각보다 조류 좋더라
압도적인 철 수요는 그냥 구워서 해결하는중
위에 있는 사피라이트 정제 공정은 그냥 티타늄 텅스텐 생산용
이상 이 맵에서만 75시간 찍힌 뉴비의 귀여운 스파게티 공장이였다.
원래 로켓쏘면 글올릴려고 했는데 누가 한번 보고싶다 그래서 미리 써봄.
다음에 크탐모나 해볼까 생각중인데 사실 엔밥도 파랑팩만들고 자체제작 열차그리드 할려고 했다가 데드락때문에 공장 멸망해서 갈아엎고 다시 지었거든
그땐 그냥 그리드 블프로 가져올까 싶기도 한데 그러면 그냥 복붙 노가다 게임 될거같고
크탐모도 스파게티로 할만하냐?
벨트는 설계가 글러먹으면 이거 조졌다 바로 알 수 있는데 열차는 그게 안된다는게 좀 힘들더라
공간이 엄청넓고 대부분이 1품목=1공장이였구나
대부분은 그냥 수요가 부족하면 티어 올리면 해결되더라고.. 뭐 분당 1로켓 그런건 무리겠지만 엔딩보기엔 문제없을거같음
아니 공급이
다품종소량생산이다보니 그걸로 어떻게든 커버가 되긴하나보네 ㅋㅋ 여차하면 공간 엄청 넓게쓰니 확장도 좀 되긴할거고
지 꼴리는대로 플레이하는거지 개인적으로 난 그리드나 메인버스에 비해 스파게티가 재밌다고 느낌
GOSU
와 쩐다 ㄹㅇ
스파게티가 맛있게 볶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