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개념은 잡힌 것 같긴 한데 더 늘리려고 생각하면 생각할 거리가 많은 것 같다
예를 들어 녹칩 공장이 1군데 녹칩 수요처가 n군데면 기차가 n대면 되겠지
근데 공장이 가령 3군데에 수요처가 n군데면
각기 수요처가 어느 공장에서 가져올지는 내가 적당히 밸런싱 해줘야하는거냐
기본 개념은 잡힌 것 같긴 한데 더 늘리려고 생각하면 생각할 거리가 많은 것 같다
예를 들어 녹칩 공장이 1군데 녹칩 수요처가 n군데면 기차가 n대면 되겠지
근데 공장이 가령 3군데에 수요처가 n군데면
각기 수요처가 어느 공장에서 가져올지는 내가 적당히 밸런싱 해줘야하는거냐
보통 그래서 LTN씀 기차 한대가지고 수대 분량의 역할을 하게 해주고 공급역 우선순위 네트워크 분리를 통해서 제어도 가능하니깐
듣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오네ㅋㅋㅋㅋㅋ
Ltn 안쓰거 하면 또 안쓰고 구상하는 맛이 있다
ㅇㅇ 근데 보통 비율이 맞아서 3군데에서 6군데 보내기도 하고, 정 비율 안맞아서 등분이 안되면 매니폴드라고 해서, 순서대로 꽉 차면 남는게 다음 순서로 돌아가는 방식을 취함. 메인버스에서 자원 나눠주는 방식이랑 비슷함
바닐라로 할꺼면 역이름 통일하면 여러대도 가능함 물론 기차수가 역수보다 많으면 대기할수있는 공간 필요함 안그럼 막혀
철 광산이 3개면 애가 알아서 철 많은 곳을 찾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