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개념은 잡힌 것 같긴 한데 더 늘리려고 생각하면 생각할 거리가 많은 것 같다


예를 들어 녹칩 공장이 1군데 녹칩 수요처가 n군데면 기차가 n대면 되겠지


근데 공장이 가령 3군데에 수요처가 n군데면


각기 수요처가 어느 공장에서 가져올지는 내가 적당히 밸런싱 해줘야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