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폴드라는건데, 게임에서만 사용하는 단어인지 실제 공학쪽에서도 같은 의미로 사용하는 단어인지는 몰?루
짤은 새티스팩토리 갤에서 가져온거라서 새티스팩토리 기준으로 그려진거
S는 나누는 곳, M은 합치는 곳임
순서대로 입력해주고 순서대로 출력해주는거 ㅇㅇ
어려워보일 수 있는데, 그냥 벨트랑 똑같음
벨트로 하면 앞에서 다 소모하지 못하고 남는거를 뒤에서 쓰는 모양새가 되잖아?
그거임. 맨 앞으로 입력돼야할 자원이 공간부족으로 입력되지 못하고 남으니까 다음 칸으로 넘어가는 구조
매니폴드라는 말이 어색하면 낙수현상이라 생각하면 될듯?
그리드에 기차라고 해서 이걸 하지 말라는 법은 없음
예를 들어서 철판 생산하는 곳을 "ㄱ", 철판 소비하는 곳을 A, B, C라고 했을 때
경로를 ㄱ 꽉 채우기 or 경과, A 비우기 or 경과, B 비우기 or 경과, C 비우기 or 경과
이렇게 해두면 ㄱ에서 싣고 A에서 비우다 시간 지나면 B로 가서 남은거 비우고, 그러고도 남으면 C에서 비우고 다시 ㄱ으로 가는거임
적재기 쓰면 하차 속도가 빠른만큼 경과 시간을 10~20초 정도로 짧게 해서 벨트수준으로 돌려도 됨
"나는 편집증 환자여서 균등분배를 해야겠다"면, 하차 속도를 계산해서 딱 균등하게 하차할 만큼의 시간을 설정해주면 됨
물론 그리드 규모면 대량생산 대량소모라서 A에 자원을 꽉 채워둔다는게 불가능할 수 있는데
그러면 기차 대수를 늘리면 그만임. 기차의 최대 장점은 입력량이 부족하면 기차 한대 더 올리면 그만이라는 점이니까
당연하지만 그걸 대비해서 미리 대기역을 만들어줘야함
또 당연한 소리지만 LTN은 "꽉 차면 다음 역으로 간다"가 아니라 "빈 역으로 간다"는 방식이고 그 연산을 AI님에게 모든걸 맡기기 한거니까 이럴 필요가 없음
또또 당연한 소리지만, 같은 경로를 여러 기차가 쓰는만큼 병목현상이 발생할거고 심해질 수 있음
그걸 해결하는 원초적인 방법은 역시 철도를 잘 설계하는 거지만
위짤에 입력쪽에 M으로 새로 입력해주는 곳이 있고, 메인버스도 자원 부족해지면 중간에 입력해주듯이
기차도 ABCDE중에 CDE만 가는 기차를 만들어주면 됨
근데 AB에서 자원 다 하차하고 온 기차가 쓸데없이 C의 대기역에 있을 필요가 없으니, ABCDE 기차 용도로 하차역을 따로 만들어둘 필요는 있을듯
해본거 아니고 이론, 즉 뇌피셜임
ㅎㅎ; ㅋㅋ... ㅈㅅ!
나도 그렇지만
균등분배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는 의도로 글씀
게임은 자원이 충분하다는 전제 하에 낙수현상이 실제로 일어나니까 ㅇㅇ
그냥 3역 다 같은이름으로 하면 되는데 굳이임
전에 그렇게 했는데 꽉 찬 역으로 가더라
같은 역 이름인데 꽉 찬 역으로 가는건 역마다 최대 열차 수량을 지정 안해놨기 때문임 대기줄이 4개 이고 승하차 장이 1개면 역마다 5대의 열차수량를 지정해줘야 편해짐
부족하면 더 만들면 된다
manifold는 다양체라는 뜻밖에 몰랐는데
단어에 그런 의미가 있는지 쟤들이 그냥 그렇게 쓰는지는 나도 모르겠음
미분다양체ㅋㅋㅋ
locally isomorphic to Euclidean 게이야... - dc App
기차역이면 그냥 회로 연결해서 자원 어느정도 차있는 기차역 끄면 해결 가능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