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동으로 열차를 운행할때 역을 설정하고 출발 조건을 아예 안걸면 역을 그냥 패스해 가잖아?
그런데 회로 조건을 걸고 조건 만족시 출발하도록 하면
조건을 만족한 상태라도 역에 멈춰서 회로신호를 받는 사이 한번정도 상차나 하차를 하더라구.
이를 방지하고 조건 만족시 상하차 없이 드라이브 스루 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보통 자동으로 열차를 운행할때 역을 설정하고 출발 조건을 아예 안걸면 역을 그냥 패스해 가잖아?
그런데 회로 조건을 걸고 조건 만족시 출발하도록 하면
조건을 만족한 상태라도 역에 멈춰서 회로신호를 받는 사이 한번정도 상차나 하차를 하더라구.
이를 방지하고 조건 만족시 상하차 없이 드라이브 스루 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조건 만족시 <<< 이게 뭐 말하는거야 - dc App
암튼 회로로 역을 끄면 그 역은 지나침 - dc App
기차의 출발조건에서 회로조건 설정해 놓은것이 참일때
기차 조건문을 밖으로 읽어올 방법이 없어서 그건 안돼 회로조건으로 해당 역을 꺼야 정차 안하고 지나쳐 - dc App
불가능
으음.. 차라리 투입기에 딜레이를 줘볼까 그럼
아니 역 끄면 된다니까 - dc App
여러 열차가 거쳐가는 역이라서
열차 배치 숫자를 0으로 만들면 어떰?
그럼 지나치는게 아니라 전 역에 멈춤 - dc App
전원스위치 연결해서 기차들어오면 투입기에 전기 넣어주면됨
전원스위치를 그렇게도 쓸 수 있어??
ㅇㅇ 이거 문제는 열차가 멈추는게 문제가 아니라 투입기가 기차 속력이 0 이 아니어도 움직이는게 문제라 전원스위치에 회로 연결해서 열차들어올때만 투입기 움직이게 해야됨
1. 기차 속력이 0이 아니면 화물칸이 안열려서 투입기가 못넣음. 2. 전원스위치는 그렇게 쓰라고 있는게 아님. 3. 투입기 제어는 그냥 선 꼽아서 하는게 맞아.
아래 댓글에 설명했듯 기차ID를 투입기 활성화 조건으로 하니 약간의 딜레이 발생으로 해결되었음. 난 전원스위치는 전신주 전선 연결하는거 밖에 몰랐네..
투입기에 회로 걸어서 제어하던지 공간 여유가 있다면 그냥 우회로 만드는게 나을지도?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됐어 - 기차역에 기차에 신호보냄을 켬으로서 기차 회로가 작동하는건데 기차역에서 정차한 기차 읽기로 ID를 읽어오게 하고 ID가 0이 아닐때 투입기를 작동하도록 했더니 신호를 받는 타이밍이 비슷한지 기차가 출발하는 순간 투입기도 활성화 되더라구 그땐 카고가 닫힌 상태라서 투입기가 넣거나 빼지못함
기차 여러대가 쓰는 역이라던데 그럼 다른 기차도 물건 못받을걸
투입기 활성화 조건을 ID가 0이 아닐때로 걸었거든 다른 열차가 정차한 상태에도 그 열차의 ID를 읽어오니 0이 아니게 되고 투입기는 활성화가 돼
기차가 정차 - 역이 회로내용을 기차로 보내면서 동시에 기차의 ID를 읽음 - 투입기가 기차ID가 0이 아님을읽어 동작시작 그와 동시에 열차도 출발- 투입기는 출발하는 열차에서 물건을 집지 못함의 프로세스 - 투입기 활성화에 몇틱정도의 딜레이가 발생하고 그 사이에 기차는 출발해서 투입기도 다시 비활성화되는 구조야
뭔가 말로하면 복잡해보이는데 비교기 같은것도 없이 투입기랑 역이랑 선 연결해주고 투입기 조건을 기차 ID(디폴트 T) 가 0이 아님으로 걸어준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