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음 투입기 속도 확인 하려고 철판 4천개 잡는 동안 빠른 투입기로 건전지 한개씩 잡아오게 만들었는데
건전지가 1002개, 963개, 848개 이딴식으로 나온다. 철판 방향도 똑같은데 차이남.
오차로 한두개도 아니고 이렇게 차이가 큰 이유가 뭐냐
묶음 투입기 속도 확인 하려고 철판 4천개 잡는 동안 빠른 투입기로 건전지 한개씩 잡아오게 만들었는데
건전지가 1002개, 963개, 848개 이딴식으로 나온다. 철판 방향도 똑같은데 차이남.
오차로 한두개도 아니고 이렇게 차이가 큰 이유가 뭐냐
내 예상으로는, 묶음 투입기가 벨트 위를 지나가는 하나의 아이템을 집을 때 여러 개의 아이템을 집기 위해 순간 지체하고 다른 아이템이 다가오면 그걸 잡기 위해 순간 팔이 흔들리는데 그 때문에 고정적이지 않은 지체가 생기는거같음.
제조사에서 QC를 제대로 안한듯. 그 정도 편차면 교체받아야지
모든 투입기가 동시에 일을 시작한건 맞는거야?
ㄴㄴㄴ 한번 잡을 때 마다 생기는 딜레이가 랜덤하다면 4000개 집은 시점에선 큰 차이 없이 비슷해 지지 않을까?
ㄴ 모든 투입기을 로봇으로 설치하고 전선이 모두 연결된 상태에서 설치 완료된 다음에 전력을 넣어줬음
일단 현실이라면 실험의 오차가 있을수도 있지만 팩토리오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이는 세계이기 때문에 오차란 있을수가 없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차가 생긴다면 그건 실험 설계단계에서 뭔가 원인이 있는거구. 한번 잡을때마다 생기는 딜레이이는 실험이 정확하게 설계되었다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동일하지 랜덤일수도 없구 말이지.
흘러가는 벨트에도 회로 이어서 한번에 열어보는건 어떰
전력이 일시적으로 부족해지는거 아님?
벨트 한칸에 항상 같은 수의 아이템이 올라가있는건 아님. 한칸에 8개 올라가 있다가 0.2초 뒤엔 7개 있을수도 잇음
묘하긴 하네 팩토리오 투입기 속도란게 벨트위 아이템 세부 위치에 따라 조금씩 편차가 있는건 알았지만
조건이 와ㅡ체라면 오차없이 정확하게 나올듯하다. 근데 그거보다 정확한 실험방법은, 투입기 최대 스택집을때부터 투입기 손이 비었을때 까지의 틱을 세어서 그거의 2배로 60을 나누는거임. 그럼 초당 몇번이나 움직이는지가 나오잖아. 그럼 거기에 스택 크기를 곱하면 한번에 나르는 물류 량임
https://cafe.naver.com/facsamo/2479
대충 이거 두번째 실험 보고 응용해서 실험 설계해봐. 노스택 기준으로 오차는 없는거 같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