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펙토리오 사서 하다가

물류로봇 시스템 도입할 때쯤 해서

극심한 스파게티와 원료 렉 걸리는 현상으로

접었는데

최근에 40시간 투자해서 깼네

이번에는 버스 도입으로 쉽게 깬것 같다

물론 뒤로 갈수록 다시 스파게티 됐지만...

진짜 더러웠지만 재미있었다


아직도 펙토리오 우울한 bgm가 귓가에 맴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