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데 자꾸 팩토리오 생각나네 ㅋㅋ

과학을 제로베이스에서 다시세우는 내용같은데 철 구리 석유 유리 등등 .. 그 과정이 팩토리오가 계속 생각남 ㅋㅋㅋ

의약품 만들거나 하는거에선 현실성 너무 떨어져서 별로인데(만화 감수자가 화공전공인거같음. Natural science의 지식은 얕아보임), 웬만한 과정들에서는 끄덕끄덕하게됨. 마치 팩토리오 크라2에서 보면 물 전기분해하면 수소 염소 나온다 했을 때 캬 끄덕끄덕 하게되듯이 ㅋㅋㅋ

만화 좋아하고 팩토리오에서 각 원료들이 어떻게 유용한 물품들이 되는지 이런거에 재미 느꼈으면 함 볼만한 만화같음.
만화이다보니 개억지스러운거 많지만 팩토리오도 어떻게 보면 개억지잖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