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번째 클리어로 메인버스 만들어봄. 근데 스파게티맛이 많이 첨가됨.
세팅은 철도세계 프리셋.
숲, 절벽 그대로에, 바이터 초기 위치만 최대한 멀리 밀고 시작함.
보이듯이 철도를 넓게 멀리 뻗을 수 밖에 없더라.
버스 왼편에 주요 하역장이 원래 본진 철, 구리 매장지였는데, 고갈된 이후로 제련소 인프라 활용해서 하차장으로 씀.
덤으로 중반 이후 우라늄 정제도 같이 끼워넣음.
철광, 원유 하차 및 제련소.
나름 간결하게 하려 했지만, 벌써부터 느껴지는 스파게티의 기운.
원유 정제 플랜트.
로켓연료 가공은 덤.
구리 하차장 및 제련소
원전 및 하차장 입구
하차장 주요 조감
진입, 진출 우회로를 나름 구분하긴 했는데, 점점 스파게티화되었다.
메인버스 초반 및 좌하단에 연구소
연구팩은 아래쪽에서 돌아옴
메인버스 후반
종말단계 로켓발사대
광산 멀티는 대충 이런식
동북면 노선
바이터 가두리양식장.
오염이 너무 밖으로 퍼지지 않도록 공기청정기 역할을 위해 이렇게 양식함.
은근 공기청정기 효과가 없진 않더라.
이제 메가베이스로 확장하러 간다.
우선 철도부터 죄다 뜯어고쳐야 할 듯
ㅆㅅㅌㅊ 팩린이가 아닌데
저런 낭만있는 철도배치는 진짜 어케하는걸까 예술혼인지 본능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