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야기 3줄 요약
1. 우주 진출했음. 스파게티 볶는 중
2. 운석 방어 자동화하고 우라늄 캐기 시작 (코바렉스 아직 못뚫음)
3. 다음 목표는 생산 과학 팩, 다용도 과학 팩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벌카행성 개척 / 크라이오행성 개척
사실 이번 연휴 때 벌카행성 개척까지는 해보고 싶었으나...이것저것 준비가 안된 탓에 미뤄짐
주황팩은 순식간에 처리했음
파칩이랑 화물 부품 만드는 게 정말 귀찮았다.
일단 우주 진출하고 보자는 식이었어서 저밀구/단열재/로제장 늘려야 되는데 귀찮아서 냅뒀음
로켓을 쐈는데 문제는 과학팩을 두고 옴 + 두고 온 상태에서 세이브 해버리고 오토세이브도 남은 게 없는 환장할 콤보로 조금 늦어진 초기 우주과학팩 단지
어거지로 스파게티? 만드는 중
있는 벌카블럭 털어서 생산 과학팩 만들고, 바로 신호기랑 밥인서터 업그레이드 해줬다. 철 주괴는 심층 채굴 통해서 파이로플럭스 뽑아먹은거로 만들었음
이제 공정 숨통이 많이 트일 것 같다
전력도 늘려주고 운석 방어도 자동화했고, 우라늄도 신호기 끼고 코바렉스 전까지 일단 캐기 시작
좀 여유롭게 코로나 오기 전까지 원자력 전환 (= 벌카 행성 개척) + 봇다이소 제작 (= 크라이오 행성 개척)을 목표로 하고 있음. 아마 최종적으로는 그리드 쓸 예정임.
(LTN 말고 cybersyn? 깔아봤는데 갤 눈팅 좀 해야될듯)
그리고 직각은 이 악물고 맞췄다. 로켓 쏘고 나니 위성 사진에서 구리선으로 직각 아닌 부분은 다 쳐냄ㅋㅋ
P.S. 현재 보고 있는 참고 자료
1. Doshdoshington 우탐모 3부작 (동기부여+디자인 쩜+재밌음)
2. AR Studios Gaming 크탐모 연재 (예전에 크탐모 찍을 때 열심히 봤었는데 아이디어 같은 거 쓸만한 것들이 있어 보였음.)
cybersyn 동지는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