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스피어할 때처럼
1차 생산 공장 -> 2차 생산 공장 -> 최종 공장
이렇게 다 따로 만드려니까 배송 드론이 없으니 뭔가 루트가 드러워지는데 점점
메인 버스 아래쪽에 2차 생산물이 이동하는 새로운 라인을 따로 만드는 식으로 해야하는 건가?
그건 그거대로 공정 늘어나면 위 아래로 길쭉해질 것 같은데
다이슨 스피어할 때처럼
1차 생산 공장 -> 2차 생산 공장 -> 최종 공장
이렇게 다 따로 만드려니까 배송 드론이 없으니 뭔가 루트가 드러워지는데 점점
메인 버스 아래쪽에 2차 생산물이 이동하는 새로운 라인을 따로 만드는 식으로 해야하는 건가?
그건 그거대로 공정 늘어나면 위 아래로 길쭉해질 것 같은데
당연. 애초에 버스를 너무 좁게 잡음
원자재(철 구리 강철 돌 벽돌 석탄)에다가 회로만 추가로 올리는 정도여도 어느정도는 확장하는데 크게 안불편함
나도 다이슨 하다 왔는데 그 버릇 그대로 라인 짰다가 피똥싸는중 ㅅㅂㅋㅋㅋㅋㅋ 성간 정거장님 그립읍니다...
수동 절대 안돼!! 나는 무조건 공장 설계만하고 내가 만든건 모두 자동이여야해
공장이 굴러가는건 자동으로 해야하는게 목표임 다른게 아니라 수동으로 하기엔 물건 옮겨야 하는게 너무 많아서 로켓땡할때 미리 쟁여둔 로켓재료정도만 손으로 옮김
자주 안쓰이는 중간생산물은 미리 안만들고 필요한 곳에서 직접 만듦 - dc App
같은 중간 생산물을 공유하는 생산물이 근접하게 지으면 덜 드러워짐. 근데 이건 조금 경험으로 아는거라(어떤게 공유하는지 첨부터 알순없으니까) 어쩔수없음. 거의 최후반부쯤 드론이 생기긴하는데 그래도 2차생산물 옮기는 라인을 밑에 따로만들어야됨. 수동은 한두가지 품목이면 해도되는데 한두가지로 커버안됨 결국 자동화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