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2회 클리어하고 우탐모 바닐라 시도중인 뉴비이다.

우탐모 대충 한 100시간은 한거같은데 벽 느껴서 조언을 구하고싶다.


지금 크라이오나이트, 볼카나이트 채취 어느정도 가능하고 달 기지 우주선은 자동화 해놨다

근데 슬슬 막히기 시작하는게, 여러 행성 식민지화를 자동화하려니까 나우비스 자원이 그걸 못따라가는걸 느낀다

지금 나우비스를 싹다 밀어버리고 자원을 박박 긁어와야할지 아니면 내가 기지 설계를 바닐라 감각으로 너무 작게 한건지 감이 안온다.

원유가 특히 딸린다.


메가베이스까지는 아직 시도못해봤고 LTN은 공부만 해보고 여전히 메인버스 베이스로 하고있다. 지금 우주관측까지 갔는데, 처음부터 싹다 밀고 LTN 기반 메가베이스로 처음부터 존나 크게 잡고 존나 크게 생산하게 기지를 새로 만들까도 고민중이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