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2회 클리어하고 우탐모 바닐라 시도중인 뉴비이다.
우탐모 대충 한 100시간은 한거같은데 벽 느껴서 조언을 구하고싶다.
지금 크라이오나이트, 볼카나이트 채취 어느정도 가능하고 달 기지 우주선은 자동화 해놨다
근데 슬슬 막히기 시작하는게, 여러 행성 식민지화를 자동화하려니까 나우비스 자원이 그걸 못따라가는걸 느낀다
지금 나우비스를 싹다 밀어버리고 자원을 박박 긁어와야할지 아니면 내가 기지 설계를 바닐라 감각으로 너무 작게 한건지 감이 안온다.
원유가 특히 딸린다.
메가베이스까지는 아직 시도못해봤고 LTN은 공부만 해보고 여전히 메인버스 베이스로 하고있다. 지금 우주관측까지 갔는데, 처음부터 싹다 밀고 LTN 기반 메가베이스로 처음부터 존나 크게 잡고 존나 크게 생산하게 기지를 새로 만들까도 고민중이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벌카까지 갔으면 심층10개정도캐고 거기서 자원 끌어다쓰기만해도 소모자원이 많이 줄어듦 다만 나오는 자원중 하나가 막히지않도록 부산물처리도 잘해줘야하는게 귀찮긴함 특히 석탄이 남아도는데 남아도는 석탄을 액화해주면 원유문제가 상당수 해결됨 원유도가득차서 더남아도는건 부산물처리해야겠지만.. 그리고 그리드로 넘어가서 주괴공정으로 자원을 압축절약하는것도 필요함 - dc App
1. 높은 테크의 중간 가공과정이 늘어난 가공법 사용 2. 늘어난 가공법에 생산모듈을 추가해 최종적으로 생산되는 자원을 늘림 3. 처음 하는 거면 LTN 말고 Cybersyn 추천함 4. 공짜 자원인 심층 채광을 시작
정정함 공짜 자원 아니고 전기로 뽑아내긴 함 대신 무한자원임
메탄가스를 궤도에 보내어 쭈물락 거리면 원유문제는 해결됐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