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스파게티로 로켓 딱 한번 날려보고 크라2 넘어왔는데
필요 자원이랑 중간재들이 너무 많아서 메인버스로는 한계가 오는거 같음..
도전과제도 딸겸 바닐라로 복귀해서 그리드 구성 연습해야겠다
아래는 싸기 전 크라2 전경
모듈식 용광로 구성해봤는데 모듈 존나 많이듬 다음엔 모듈 생산 단지 하나를 구성해야할듯?
핵융합로랑 증기터빈은 신이다..
처음 만들어본 거미야.. 고생많았다..
바닐라 스파게티로 로켓 딱 한번 날려보고 크라2 넘어왔는데
필요 자원이랑 중간재들이 너무 많아서 메인버스로는 한계가 오는거 같음..
도전과제도 딸겸 바닐라로 복귀해서 그리드 구성 연습해야겠다
아래는 싸기 전 크라2 전경
모듈식 용광로 구성해봤는데 모듈 존나 많이듬 다음엔 모듈 생산 단지 하나를 구성해야할듯?
핵융합로랑 증기터빈은 신이다..
처음 만들어본 거미야.. 고생많았다..
크라2 메인버스가 쫌 힘든게 바닐라와는 달리 메인버스에 올릴 재료양이 늘어나니 사이즈 잘못 생각하면 뒤에 가서는 스파게티로 해야하는 경우가 생겨남 그래도 바닐라보다는 로봇 성능이 좋아서 좀만 참고하면 엔딩은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