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을 통해 A와 B가 생성되는데 둘 다 부산물이 아니고 쓰임새가 있는 재료인 상황


그래서 둘 다 상차시켜야 하는데, 생성되는 비율과 소모되는 비율이 동등하지 않음

그래서 한쪽은 다 써서 없어지고 다른쪽은 찔끔찔끔 나가느라 병목이 생김


이러면 어차피 그리드는 공간을 넓게 먹으니 다 쓰면 새로 자원을 찾아 다시 공정한다고 생각하고

남는쪽을 소각/배출시켜서 손해보더라도 공장이 제때 돌아가게끔 하는게 최선임?


엔밥을 보니 원석을 최대한 정제시키면 5~6가지 광물을 뱉고

PY에도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기름을 어떤 공정을 하니 4~5가지 액체로 분류되는걸 본 적이 있는데

효율적인 다중상차를 하려면 어떡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