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2하면서 헬모드를 처음 써봤음


입력 자원을 넉넉히 하라는 팁은 많이 봤었는데

"철판을 넉넉히? 4줄이면 넉넉한건가 40줄이면 넉넉한건가 400줄은 만들어야하나" 같은 감이 아예 안왔었는데 

헬모드 사용하면서 플레이하니까 입력 자원이 얼마나 필요한지 딱딱 나와서 공장 설계하기가 굉장히 쉬워진걸 느낀다.



문제가 생겼다.


태초 부근에서 있는 자원으로 어찌저찌 화학팩 까지는 생산을 했는데

다음 팩 생산을 하려니까 자원이 무시무시하게 더 많이 필요해


이 때쯤부터 철도로 넘어가는게 맞을까?

아니면 다른데에서 쓰이고 있는 자원을 나눠먹는게 맞을까?

todo가 쌓여있는데 갑자기 철도를 이용해서 자원 끌어와야한다니

철도 생산하고 깔고 하는거 몇시간 쓸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한데


대형모드에서 철도는 주로 언제부터 넘어가기 시작함??

지금이 알맞은 타이밍인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