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탐모 23시간 경과: 연휴 동안 야무지게 달렸음
· 우탐모 40시간 경과: 대충 하는 개척과 봇 물류의 시작
· 우탐모 64시간 경과: 벌카나이트 디버깅과 본격 그리드 시작
3줄 요약
1. 오늘의 요약은 따로 없음
2. 그리드 구축하고 디버깅 하느라 휴일 다 갔음
3. Cybersyn 참 맛있다
메인버스 다 철거하고 사진 생각나서 철거 현장 사진은 없음 ㅈㅅ
대신 그리드 내에 나름? 머리 굴려서 만든 공장들 사진을 가져옴
(재롱잔치라고 생각해주면 감사...)
참고로 그리드 크기는 3*3
A big base requires big power...
지난 편에서 만든 원전이 매우 맘에 들지 않아, 비율 다시 계산해서 새로 맞췄음
이번 원전은 1GW급이고 이 단지를 현재 3개 구축해뒀음 (코로나가 다시 오는 중)
그리드 내에 구축해둔 석유단지
회로질 해서 중유랑 경유 적절하게 크래킹하게 구현해뒀음
봇 다이소 MK2
신호기는 물품 좀 빨리 채우려고 넣었는데, 사실 의미가 없었던 거일지도
파이로플럭스 공장
벌카나이트 블록을 바로 그리드에 받아서, 일부는 그리드 정류장에 올리고 일부는 파이로플럭스 만드는 데 씀
근데 벌카행성 운석 3번인가 맞아서 디버깅 하러 가야 하는데, 그때 2배 증설할 계획 중
단열재랑 RCU 공장
RCU 공장은 역 2개 붙여서 더블 넥서스(?)로 구현해봤음
두 역의 신호를 합치는 것이다 보니 네트워크나 스택 같은 것들 수치를 반으로 줄이는 등 하면 한번에 2대 배달도 가능한듯?
완성된 공장은 콘크리트 야무지게 깔아줬음
엄청 귀찮은데 완성되니까 뿌듯하다
전신주는 직각이 생명이다
앞으로 할 일
1. 벌카나이트 행성 재정비 + 설비 2배 증설
2. 크라이오나이트 행성 디버깅
3. 천문 1팩 준비 및 시작
천문/소재/에너지/바이오 팩 중 뭐를 먼저 할지 고민이었는데
아무래도 천문 연구하면 재활용 용이하게 해주고 실패 확률을 줄여주니 이게 맞는 것 같다
개고수추
그리드로 겜하면 뭔재미로함 넘 쉽잖어
알빠노
그리드 안쓰고 로봇터질활률 조절안하고 우탐모 깬거 인증 ㄱㄱ
우탐모가 좇으로 보이노 - dc App
천문이 무한연구있어서 연구안돌때 돌리기용으로 좋긴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