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1. 크라이오나이트 디버깅 완료

2. 천문 1팩 생산 완료

3. 화물로켓 디버깅 하느라 시간 다 감


궤도에서는 양산한 망원경에 프레임들 다 물려줬음

처음 보는 카탈로그와의 만남을 향해 가는 중


이것저것 연구할 것도 있고 해서 크라이오 행성에 오랜만에 방문함

생산량 4배로 올려줌

더 올리려 했지만 하필 기차역을 안 들고 왔네??


마참내! 본인 우탐/크탐 최초 천문팩 생산 성공

뿌듯하다


기념비적인 사진은 2번 남기는 것이다


100시간 돌파 기념 베릴륨 주괴 생산도 성공

사실 내 방식이 비효율적이긴 함

녹주석 로켓에 실어서 데려오고, 여기서 가공했으니까...

황산을 배달대포로 쏴도 되었을 것 같기도?


그리고 코로나는 수많은 증기 배터리로 버티는 데 성공했다

사실 이전에 증기 배터리 구축 안하고 배 째고 있다가 다시 불러온 건 안비밀


이제 다음에 해야 할 것은

1. 화물로켓 디버깅 (화물도 같이 공급해주려 함)

2. 홀뮴 행성 개척

3. 에너지 1팩 준비


사실 크라이오 행성이나, 벌카나이트 행성 모두 대충 잡긴 했는데

뭔가 확실하게 레퍼런스로 로켓부품 관련 청사진 하나 만들어둬야 덜 헷갈릴 것 같아서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는 중이다

대략적인 컨셉은 (출발지의 잔여 부품수) < 100 - (연구로 재사용 가능한 부품 수 최솟값) 되면 나우비스에서 그만큼 실어주는 식

쓰고 보니 참 간단한 것 같은데 회로에 안 익숙해서 그런가 이번 주말은 이 디버깅 이슈로 인해 다 간 듯??


그리고 더 큰 문제는 너무 많은 배달대포를 운용해서 그런가 대포알이 남아나질 않는다

아예 하나의 그리드를 만들어서 생산해야 될듯 + 사실 그리드가 작은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

게다가 봇 물류지역을 다 붙여서 운용해서 아예 그리드 별로 분리할까 진지하게 고민 중


플레이하면서 생기는 후회는 엄청 많은데 그래도 꾸역꾸역 버텨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