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내가 자꾸 잊어버리는데 구글링해서 찾는데 이건 좀 좆빠져서 여따 써놓음


갤에서 썩은물님들이 써놓은 글 몇개 찾았는데, 좀 이상하게 작동해서 내가 찾은거 올림


상하차역 투입기 밸런싱이 필요한 이유는,

자원생산 및 소모가 메인버스 식으로 이루어지면, 순차적으로 소모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기차의 한쪽방향부터 자원이 소모됨.


그렇게 되면, 기차가 역에 불필요하게 오랜시간 머무를 뿐만 아니라, 나머지 화물차는 텅 비어있는데 한 화물차 아이템을 비우거나 채우기 위해 추가시간을 필요하게 되고, 생산시간이 느린 아이템의 경우 전체 SPM에 큰 병목으로 작용할 수 있음.


나는 투입기 밸런싱 + 벨트밸런싱 둘 다 하는 편임


[상차역 투입기 밸런서]




투입기 6개 -> 산술연산조합기 연결 X

상자 6개 -> 산술연산조합기 입력에 연결(초록) / 맞물린 아래 투입기와 단독으로 연결(빨강)

투입기 6개 -> 산술연산조합기 출력과 연결(초록) / 맞물린 위쪽 상자와 단독으로 연결(빨강)



산술연산조합기 회로설정



숫자는 해당 역에 총 사용되는 상자갯수 * -1


투입기 회로설정




활성화/비활성화 만 체크하고,

숫자는 현재투입기의 최대 묶음용량을 써주면 됨 -> 아마 한 투입기 스택용량이랑 관련있었던거같은데, -12 에다가 -1 더해서 -13? 쓰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음


원리는 옛날엔 이해했는데 이젠 몰라레후..

하차역도 아마 똑같이 하면 될것임.


상자와 기차 사이 투입기는 회로연결 안하는게 맞는듯?



틀린거있으면 알려주셈

상하차역마다 회로가 달랐던가? 아니었던거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