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 : 모래

오른쪽 위 : 물

왼쪽 아래 : 매립

오른쪽 아래 : 풀


이렇게 타일을 배치하고 중앙에서 공해를 존나 뿜었을때 어떻게 되나 볼거임

조립기계 하나가 분당 1922의 공해를 내뿜을거고 이게 100세트 있어서 분당 192200의 공해가 펼쳐진다


참고자료


풀(450) > 모래(348) > 물(300) > 매립(0) 순서대로 공해를 잘 흡수한다


이제 실험 ㄱㄱ


엣.. 별 차이가 안보인다

찌그러진 원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그렇지가 않아서 꽤나 의외였음

그다음으로는 한번 나무들을 심어두고 테스트를 해보려고함




각각 밀도1, 밀도2, 밀도3으로 나무를 심은 모습

매립에는 밀도1

모래에는 밀도2

풀에는 밀도3으로 나무를 심어서 테스트 해보자



실험 ㄱㄱ



이번엔 확실히 차이가 보인다

타일이 흡수하는 공해량은 아주 미미하고 나무의 유무가 큰 차이를 준다

근데 밀도1이나 밀도3이나 아주 큰차이는 또 안나는것처럼 보이는데 왤까



공해때문에 나무가 죄다 매말라 버렸지만 그래도 엄청난 흡수량을 보여주는 나무들

타일의 흡수량에 비하면 꽤나 압도적이다

물론 내가 나무를 도배해두긴 한거라서 실제로 이정도의 차이는 아닐거임




나무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