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버스 기준


기존 방식


1. 철판-철판-철판-철판-구리-구리-구리-구리-철판-강철-벽돌 << 4철판 4구리 옆에 강철로 직빵으로 넣는 철판 제련 라인 하나 만듦

    ㄴ 강철 제련에 필요한 철판 공급량이 턱없이 적어서 바로 폐기


2. 메인버스에서 철판 한 줄 뽑아서 올려줌

    ㄴ 결국 강철 1줄 만드는데엔 철판 5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이걸로도 부족했음





생각하고 있는 방법


1. 기존 강철제련용 추가 철판제련라인을 강철라인으로 변경, 메인버스에서 철판제련으로 2줄을 뽑아냄

    ㄴ 철판 부족하진 않을지..?


2. 아예 독자적인 철판 제련용 기지를 만들어서 기차로 철광석 공급 및 제련

    ㄴ 이렇게까지 일 벌릴거면 다른 광물도 그냥 이렇게 해버릴까 싶고 해서 가급적 이렇게 안 하고 싶음..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