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이 허무하고 사용 가능한 정보가 딱히 없기 때문에 뒤로가기를 약간 권장함
다중 상하차시에 열차는 임계값을 넘은 종류의 자원만 가지고서 돌아가는데
이 때 공급역에서 임계값을 넘지 못한 자원도 같이 가져간다면 좀 더 효율적인 운송이 가능해질거임
이 비효율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조금 생각해봤음
결국 이걸 해결하려면 임계값과 관련없이 자원을 가져와야 한다는 뜻이니까 임계값이 없어야하고,
그렇다고 신호를 안주면 기본 임계값 (보통 1000)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아이템 1개만 모자라도 가져오라는 뜻으로 임계를 1을 주게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순진하게 임계 1을 설정하면 아이템 한개마다 열차 한대를 배정하는 끔찍한 시스템이 될테니까 회로를 좀 더 발라줘야함
1. 임계값 개별적으로 설정하기
임계 신호를 1로 설정하고 비교 조합기를 사용하면 쉽게 해결 가능한 문제이므로 패스
2. 다중상하차 최적화
개별적 임계값 지정을 끝낸 뒤에도 템들이 개별 임계값을 넘지 못하면 결국 안 가져오는데 이 문제를 또 예외적으로 처리해야함
여기서 LTN 동작이 아쉽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LTN이 다중상하차를 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미리 예측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덤으로 싣고오는 시스템이 적용 가능한데
왜 그렇냐? 일단 열차 스케쥴이 한번 잡히고 나면 변경되지 않기 때문에,
'열차가 잡혔네? 그러면 임계값을 넘지 않은 자원 신호들도 곧바로 꽂아주면 되겠다' 라는 알고리즘이 사용 불가능함
때문에 동시에 꽂아주어야 하고, 이게 가능하려면 LTN 동작을 예측 할 수 있어야 한다
요청역들의 정보와 공급역들의 정보를 따져봐야 하는 작업이라 골때림
CyberSyn은 스케쥴이 중간에 변경되는 작업도 가능하다고 알고있는데 여기 해결책이 있을지도 모른다
가장 빠른 방법은 그렇게까지 물류 효율에 집착하지 않는거겠지
이건 어떰? 일단 LTN이 임의로 경로 생성을 못하도록 요청임계값을 엄청 그게 잡는거임 예를들면 요청임계값을 1,000,000 이렇게 잡아두면 어지간해서는 경로가 안잡히겠지. 그리고 내가 만약 A,B,C 3개의 항목을 다중상차 하고싶은거라면 회로를 써서 3개중 하나라도 1,000을 넘긴다면 출력으로 요청임계값 -999,999를 내보내는거임. 이러면 원래 설정한 1,000,000에서 -999,999를 뺀 값 1이 실제 요청 임계값이 되겠지? 그럼 LTN은 어지간하면 화물차에 넣을 수 있는 최대한 많은 수량을 배정해줄테니까 원래 1000개 값을 넘었던 물품도 배정하고 남는 화물칸 공간에는 다른 물건들도 동시에 배정을 해주지 않을까 싶음
요청임계값 공급임계값 헷갈려서썼네 전부 공급임계값인데
아니면 너무 어렵게 생각했는데 공급임계값은 그냥 1로 고정해두고, 창고에서 읽은 값을 바로 LTN 입력에 꼽아주는게 아니라 수량비교기 한개 써서 노란별(아무거나)>1000, 출력은 노란별설정해두고 이 출력을 LTN입력으로 넣어주면 하나라도 1000개를 넘는순간 일제히 공급이 가능해지지 않을까란 생각. 글에서 말하고 있는게 이런건가?
하나라도 넘는 순간 전부 입력하게되면 문제가 다중 상하차에 스케쥴에 포함되지 않는 자원들도 그 순간에 요청을 해버린다는거임
다중상차역에서 A1000개, B100, C50개일때 동시입력을 해버렸는데 이때 원래 다중하차역이아니라 또다른 다른 하차역에서 먼저 A를 1000개 요청해버리면 정작 다중하차역은 B100, C50개만 요청해버리는 불상사가 생겨버릴 수 있다 이건가. 다중상하차역에 우선순위를 주면 좀 나아질것 같긴 한데
역 이름 바꾸는 정도는 가능한 줄 알았는데 물품 갯수도 바뀌나?
왜 열차 하나에 두 종류 운송하는게 효율적임? 결국 총 운송량은 같고 열차 운행횟수도 같은데 괜히 쓸데없이 복잡하게 하는거 아닐까
그건 무조건 꽉채워서 운행할 때 얘기임 근데 항상 그렇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