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이 허무하고 사용 가능한 정보가 딱히 없기 때문에 뒤로가기를 약간 권장함



다중 상하차시에 열차는 임계값을 넘은 종류의 자원만 가지고서 돌아가는데

이 때 공급역에서 임계값을 넘지 못한 자원도 같이 가져간다면 좀 더 효율적인 운송이 가능해질거임

이 비효율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조금 생각해봤음

결국 이걸 해결하려면 임계값과 관련없이 자원을 가져와야 한다는 뜻이니까 임계값이 없어야하고,

그렇다고 신호를 안주면 기본 임계값 (보통 1000)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아이템 1개만 모자라도 가져오라는 뜻으로 임계를 1을 주게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순진하게 임계 1을 설정하면 아이템 한개마다 열차 한대를 배정하는 끔찍한 시스템이 될테니까 회로를 좀 더 발라줘야함


1. 임계값 개별적으로 설정하기

임계 신호를 1로 설정하고 비교 조합기를 사용하면 쉽게 해결 가능한 문제이므로 패스


2. 다중상하차 최적화

개별적 임계값 지정을 끝낸 뒤에도 템들이 개별 임계값을 넘지 못하면 결국 안 가져오는데 이 문제를 또 예외적으로 처리해야함

여기서 LTN 동작이 아쉽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LTN이 다중상하차를 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미리 예측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덤으로 싣고오는 시스템이 적용 가능한데

왜 그렇냐? 일단 열차 스케쥴이 한번 잡히고 나면 변경되지 않기 때문에,

'열차가 잡혔네? 그러면 임계값을 넘지 않은 자원 신호들도 곧바로 꽂아주면 되겠다' 라는 알고리즘이 사용 불가능함

때문에 동시에 꽂아주어야 하고, 이게 가능하려면 LTN 동작을 예측 할 수 있어야 한다

요청역들의 정보와 공급역들의 정보를 따져봐야 하는 작업이라 골때림

CyberSyn은 스케쥴이 중간에 변경되는 작업도 가능하다고 알고있는데 여기 해결책이 있을지도 모른다

가장 빠른 방법은 그렇게까지 물류 효율에 집착하지 않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