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붕이라 못하다가 Renai Trasportaiton 보고 개꼴려서 그거+크탐모 하려고 말출 나와서 다시 시작함. 


시작하자마자 간단하게 만든것.. 우탐모는 다 좋은데 왜 굳이 처음에 화력으로 어느정도 베이스를 만들게 유도를 했을까.. 전기드릴, 전기 연구소 정도는 기본으로 뚫어주지 후...


자동화 뚫린 직후 모습.. 철 캐는게 부족하니 늘려주고 하위 재료 자동화해서 수동으로 비비는 시간 줄임.. 그리고 벨트랑 화력 투입기 자동화인데 크탐모는 화력투입기 만드는데 최소 공장 5개가 필요해서 벨트로 그냥 옮겨서 만듬..


전기 뚫렸으니 일단 간단한 발전설비... 드디어 개좆같은 화력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당장은 줄이기 힘들지만야..


전기도 뚫었겠다 바로 용광로 단지 살짝 건설 벨트 3종류는 사용량이 원체 많고 우탐모의 유일한 장점은 1티어 벨트3종 만드는데 구리가 안들어간다... 철만 뚫어도 벨트 3종 다 만들 수 있다는 점 하나만 편하다..


초기 템들 생산해줄 다이소도 살짝 건설.. 벨트 제외하고 당장은 조립기계, 드릴, 투입기/긴 투입기면 충분하다. 이제 전자회로까진 뽑을 수 있게끔 자원을 뽑았으니 초록팩 자동화하고 강철 제련 단지를 만들면 된다..


우탐모는 재밌는데 크라랑 세트로 초기 템을 이상한걸 많이 추가해서 괜시리 다이소 만들기 굉장히 귀찮게 한다... 


이번엔 시작행성 자원도 기본이라 재빨리 우주로 나가야 한다.. 당장 나가도 기본 자원이 부족해서 철/구리 행성 개발해야할 소요까지 발생할지는 모르겠는데.. 벌카에 외우주 재료 이용한 공정들로 버텨볼 수 있으면 좋겠다..


전기는 코바렉스 테크 이슈 때문에 태양광 할까도 생각들긴 하는데.. 이건 견적보고 정해야지 코바렉스 갈바에 좀 더버텨서 우주엘리베이터 만드는것도 좋을거 같고,, 다음에 킬 때는 로켓 팩까진 만들어지면 좋겠는데.. 자원이 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