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를 정제해서 석유가스, 중유, 경유를 동시에 뽑아내고 있음
석유가스, 중유, 경유 모두 각각 무언가의 재료로 사용하고 있음
석유가스, 중유, 경유 각각 생산 중단되지 않도록 탱크 용량이 18K가 초과되면
연소탑으로 흘러가도록 펌프 회로를 걸어놨음
다른 무언가를 열심히 하다보니 석유가스, 중유, 경유로 만드는 재료의 저장창고가 꽉 차서 더 이상 생산을 안하고 있음
그래서 석유가스, 중유, 경유는 계속 18K가 초과되니 계속 연소되고 있고
석유가스, 중유, 경유가 계속 연소되니 원유 정유공장도 계속 돌아가고 원유 시추기도 계속 돌아가고 있음
이럴때는 어떻게 해결해주는게 좋을까?
연소탑을 하나 없애면 알아서 멈추지
크탐모 같은데 귀한 경유 중유 석유가스를 왜태워.. 중유 -> 경유 -> 석유가스를 전환하는 크래킹 공장을 계쏙 돌려야지... 유체가 남으면 걍 멈추게 하면됨 태우지마
아 무한 자원에 공해 신경 안쓴다면 걍 태워서 맞추는것도 방법이긴 한데 그럼 고민할게 있나? 만약 계속 돌아가서 전기소모가 걱정되는거면 태우지말고 고체연료로 만들어서 발전소 돌리면 되는데..
회로
크탐모에서는 석유가서 소모가 제일 큰데.. 석유가스가 남아서 다른 중유나 경유가 모자라서 석유가스를 태워서라도 다른걸 만들고 싶다면 석유가스만 태우면 될거 같은데... 그리고 태우는것 보다는 남는 석유가스 고체연료로 바꿔서 화력발전에 최우선 소모시키거나..
그리고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원유를 석유가스로만 정제하는 건물을따로 운영하고 있다면 그거 빼야해.. 그거때문에 꼬이는경우가 있음. 무조건 석유가스 공급은 고급 정제해서 나오는 석유가스와 경유를 크래킹 해서 얻는 석유가스로만 충당하게 하면 석유가스가 남는다는 소리는 안나올겨.. 크탐모 기준
근데 글쓴이가 적은 이고민은 나도 처음 그리드 할때 원유 그리드 초창기에 정제하는곳 때로 크래킹(경유 중유 석까 전환) 하는곳 따로 꾸몄을때 이런 문제 생겨서 공급을 원활하게 하려고 태우긴 햇는데 결국 정제와 크래킹은 한개 그리드 안에서 처리해야 한다는것만 깨닫고 결국 합치긴 했는데...
나같은경우는 일단 중유탱크 90%이상 차면 중유 크래킹 시작 그리고 석유가스 50%이하, 경유 90%이상이면 경유 크래킹 시작 석유가스 99%이상, 경유 20%미만이면 석유가스 연소탑행 이렇게 해놓은듯?
태울때 조건을 여러개 설정하면 될듯 결국 이 문제의 원인은 셋중 하나가 꽉찻을때, 다른 2개의 생산이 멈춰버리는거잖아? 그런데 중-경유는 넘치면 그냥 크래킹 해버리면 되니까, 최종적으로 남는 부산물인 석유가스를 조건설정해서 태우면 될꺼임 중유가 모자른데 경유, 석유가스가 꽉차면, 경유는 꽉찰때 크래킹해서 석유가스로 변하니까 중유 일정량 이하일때 석유가스 연소 경유가 모자른데 중유, 석유가스가 꽉차면, 중유는 꽉찰때 경유로 크래킹되니까 나두고, 석유가스만 태우면 되니까 마찬가지로 경유 일정량 이하일때도 석유가스 연소 중-경유 모자른데 석유가스가 꽉차면 마찬가지로 석유가스만 태워주면 문제 해결이니까 결국 중유or경유 일정량 이하일때 석유가스 연소되게 해두면 됨
근데 석유가스 바로 연소시키지 말고 일단 고체연료화 시킨담에 보일러 투입하고 거기서도 넘치면 태워버리는게 덜아까움
100퍼 이해는 못했어도 무슨 이야기인지 감은 오네 이따 직접 해보면 할 수 있을 듯ㅎ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