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궤도에서 A라는 건물(또는 품목)을 만들기 위해 B라는 품목이 필요한데
B라는 품목이 앞으로 계속해서 궤도에서 필요할 것 같긴한데 10K가 필요할지 100K가 필요할지 1000K가 필요할지
잘 모르겠는 상황임
이때 B라는 품목을 만들기 위한 재료 C, D를 이미 로켓으로 궤도로 쏴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B라는 품목을 나우비스에서 만들어서 궤도로 올리는게 당연히 더 효율적이겠지?
예를 들어 궤도에서 A라는 건물(또는 품목)을 만들기 위해 B라는 품목이 필요한데
B라는 품목이 앞으로 계속해서 궤도에서 필요할 것 같긴한데 10K가 필요할지 100K가 필요할지 1000K가 필요할지
잘 모르겠는 상황임
이때 B라는 품목을 만들기 위한 재료 C, D를 이미 로켓으로 궤도로 쏴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B라는 품목을 나우비스에서 만들어서 궤도로 올리는게 당연히 더 효율적이겠지?
자원 만땅으로 했으면 다올려도 상관없고 올려서 만들어도 상관 없음... 난 바이터랑 노느라 자원이 초반에 너무 쪼들려서 생산칩 박아서 자원효율 올릴수 있는건 무조건 아래에서 만들어서 올려줬음...
1. B의 운송비용 vs C,D의 운송비용 (스택크기, 제조공정의 투입대비 산출량) 2. 생산모듈 가능여부 혹은 필요성 개인적으론 로켓이 생각보다 비싸서 늘리기 쉬운 자원아니면 운송비용쪽을 더 신경쓴 것 같음
만약 B가 생산모듈 적용 가능하다면 우주에서 만들 필요성이 1도 없는거 같음. 나우비스에서 만들어서 로켓에 실어 보내거나, 엘베까지 테크 뚫어서 엘베로 가져오거나...
덧붙이자면, 개인적으로 대포보다 로켓이 좋아지는 순간은 베릴륨 뽑는 순간부터라고 봄. 이때부터는 부품이 복사가 됨 ㄹㅇ
지금 필요한건 대포로 자동화해서 대포가 20개 좀 안넘음 다른거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건 로켓에 실어나름 화물칸 은근 존나 커서 아직은 충분하네
밑에서 만들 수 있는건 밑에서 만들어서 올려야겠네ㅎㅎ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