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는 효율문제때문에 공급회로로 자동화하는게 좋다고한거같긴한데
증기기관이 100개가 있고, 증기탱크에 증기가 있으면
증기기관 10개만 필요할때는 10개치 증기만 소비하는거맞음?
100개를 만들건 1000개를 만들건 같은건가
원자력발전소는 효율문제때문에 공급회로로 자동화하는게 좋다고한거같긴한데
증기기관이 100개가 있고, 증기탱크에 증기가 있으면
증기기관 10개만 필요할때는 10개치 증기만 소비하는거맞음?
100개를 만들건 1000개를 만들건 같은건가
증기기관이든 증기터빈이든 딱 필요한 만큼만 증기소비를 하기때문에 낭비를 하지 않도록 되어있음 ㅇㅇ
다만 "증기터빈"은 낭비를 하지않지만 "원자로"는 낭비를 할 수 있음. 증기터빈이 일을 적게해서 증기가 남아돌고, 증기가 남기 때문에 열교환기가 일을 안하면서 열을 소비하지않으면 열파이프의 열이 점점 증가하면서 최대 1000도까지 증가하는데 1000도에 도달하든 말든간에 원자로는 한번 태우기 시작한 연료는 끝까지 태우도록 되어있음 이 때 1000도 이상으로는 안올라가기 때문에 이부분은 손실됨
이 열 손실을 막기위해서 증기탱크에 증기 충분하면 굳이 핵연료를 넣지 말라고 회로를 짤 수는 있는데 사실 우라늄 효율이 너무 끝내주기때문에 낭비 어느정도는 해도 별로 상관없을수도 있어
ㅇㅎ ㄳㄳ
증기기관 에너지 출력이 유동적임 증기기관이 수백개 박혀있어서 총 1GW를 뽑을 수 있다고 가정하고 현재 전기 소비량이 100MW라고 하면 각 증기기관은 10%만 에너지를 만듦 그래서 증기 소비량이 10%로 줄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