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탐모는 레시피가 달라서 고달픔이 달라서 논외임
현재 나는 1차로 갈갈 해서 본진 보내서 본진에서 나머지 가공을 하는데
하도 물동량이 많아서 멀티에서 주괴까지 가공을 하고 본진보내자 싶어서 멀티 가공 체크해보는데
음이온 구슬하고 양이온 구슬하고 이거 때문에 굉장히 난감한데? 크라이오 막대랑 벌카 블럭 정도는 해당 멀티에서 대포로 쏴주면 될거 같은데 문제는
나머지 재료인 플라스틱하고 질산등을 자급자족이 안됨. 심층 채광으로 나오는 자원으로는 언발에 오줌 놓기 밖에 안됨..
그래서 음이온을 본진에서 만들고 있으니 본진에서 보내주자 싶었는데 분쇄한 하고 음이온 구슬이 1:1로 쓰이네?
즉 기존에 분쇄한거 본진 보내서 본진에서 가공하나
음이온 보내서 멀티에서 가공하나 또이또이 쎔쎔임..
이것도 에렌델의 억까인지는 모르겠는데 홀미나이트 하고 이리듐 멀티는 보조자원중에 돌 관련 자원 비중이 전체적으로 매우 적게 나와서 수급이 힘들게 만듬..
그래서 모래던 돌이던 다른곳에서 보내줘야 염화수소가 자급자족 되니깐 돌을 안받을수도 없고..
진짜 본진 가공 외엔 답이 안나오는데
다들 크탐모 할때 홀미랑 이리듐 어디서 가공하심?
그냥 멀티에서 주괴까지만들어서 보내고 생산모듈 붙이면 돌 모자란건 크라,벌카,이머사이트행성에서 나오는 부산물로 대충때워짐
다른 멀티에서 받건 뭐하건 화물로켓으로 계산하던 대포로 계산하던 멀티쪽으로 화물로켓 3대 분량 들어가야 주괴 화물로켓 1대 분량 나오는데 분쇄된 자원 4차 분량을 본진에서 받으면 나머진 본진 자원으로 처리가능해서 화물로켓 분량으로 계산해보면 분쇄된거 본진 보내주나 주괴를 보내주나 비슷하다고 생각 드니깐 본진에서 관리하는게 압도적으로 편한느낌임.. 확장도 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