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플레이 했을때 자원 만땅에 바이터 끄고 플레이 했는데도 750시간 걸려서 클리어 했는데 

두번째는 첫번째때 경험때문인제 350시간걸렸네..

이것도 사실 자원 엄청 모자를때 켜놓고 자고 다음날 플레이 하는 식으로 해서 플레이 시간이 늘어났네..


맵 설정은 우탐모 기본 설정에 풍부함만 200% 넣고 했고 본진자원 때문에 엄청 확장함..


게임 난이도 변경될만한 편의 모드는 

쿠팡 (Transport Drones)

Pump Anywhere

qol 

미니로더


외엔 그냥 fnei 나 로켓 일지 같은 그냥 평의성 모드 밖에 없음

미니로더는 걍 편의모드라고 생각 하다가 생각해보니 저거 아니면 고달픈거 많다는점 생각해보면 난이도 낮추는 모드였음..

밥인서터 너무 쓰고 싶었음.. ㅠㅠ




모드 설정은



요정도만 건드렸는데 상자 용량은 게임 중반부터 걍 건드리지 말껄 후회 했음 

특히 6x6 상자는 벨런서 용도로 in out 많이 필요한데 공간이 좁은곳에서 종류별 분배용도로만 쓰는데 쓸데없이 공간이 커서..


암튼 생각보다 너무 수월하게 진행이 되고

특히 처음 했을때 이해가 안되던 아코스피어에 시간을 안뺏기고 진행하니 해당구간 즉 심우주3팩 구간은 10시간도 채 안걸린듯..

10시간도 각 소행성 지대에서 로켓 쏘느라 걸린시간..

기존엔 여기서만 150시간은 낭비한듯했는데..


쿠팡모드 때문에 넘 쉽게 플레이 한듯..


다들 즐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