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처럼 238로 235 편하게 늘리게 안해주고, 폐연료 처리하면 또 다른 핵물질이 나와서 총 두 가지 연료를 함께 사용해야 낭비없이 돌아가게 되어있음


(우라늄-235, 플루토늄-239), (토륨-232, 우라늄-233) 이 두가지 조합이 있는데, 토륨 조합이 발전량은 적지만 땅만 파도 토륨을 얻을 수 있어서 선택.

물론 두 조합 다 우라늄-238이 함께 사용되기 때문에 우라늄 개발을 안할순 없음


헬모드 행렬솔버로는 계산이 안돼서 x10해서 소수점까지 비율 맞춰봄




아득바득 비율 대충 맞춰서 시동 시작


효율도 높고 토륨도 태울 수 있는 고온 반응로는 열 곰급이 필요하기 때문에

따로 바닐라 원자로 하나를 만들어서 열을 공급해줘야 돌아감

비율은 원자로 200 MW : 고온 반응로 2 * 150MW 이긴 한데, 1:1로 하면 연료가 낭비되니까 원자로는 하나만. 설정에서 원자로 300MJ로 바꿀 수 있던데 바꾸는게 깔끔할 것 같음.

쓰면서 생각해보니 이거땜에 반응로 속도가 느려지면 비율 깨질듯...




바닐라 원자료는 토륨연료를 안먹는데 우라늄-233은 토륨연료를 처리해야 얻을 수 있으므로, 233이 없을땐 235를 사용하도록 회로 구성

마찬가지로 고온반응로에서도 우라늄-233이 없으면 토륨-232를 사용하도록 구성




고체연료 잔뜩 태워서 500MW정도로 근근히 살다가 4GW 입갤 ㅋㅋ


역시 원자력이 최고야




https://www.factorio.school/view/-NVGuOEboOtGUfkVFob0

이건 참고했던 청사진인데, 토륨용으로 바꾸느라 터빈 좀 쳐내고 수정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1837

위 청사진은 바닐라 원자로에 연료 조절하는 기능이 없어서 위 링크 참고해서 수정함


https://factorioprints.com/view/-N_Tb_DxZnii1son_fFv

그렇게 나온 최종 청사진. 한두시간쯤 돌려보긴 했는데 혹시 하다가 삑나면 나중에 수정하겠음

* 위에서 언급했듯이 원자로의 출력이 200MW라 터빈을 좀 줄여야할 수도 있는데, 이미 시동걸어놓은거 귀찮아서 그건 나중에 전기 다 쓰면서 문제생기면 고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