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대단한건 없고 모드를 진행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알수밖에 없는 내용들이긴 한데,

혹시 몰라서 스포라고 적음.





양자시대 기술을 개발하다보면 바이오챔버 기술을 만나게 된다


설명을 보면 대충 수상한 꽃을 죽여서 얻어야 하는 물건들이 있는 것 같다.



바이오 관련 트리에서 많이 사용되는 물질은 레진이고,

레진을 꾸준히 얻으려면 씨앗을 불릴 수 있어야 하며,

씨앗을 불리기 위해서는 어딘가에서 얻은 씨앗을 개화시킨 후 재배해야한다.

크라2에서 바이오매스 불리기 전 채취하는것과 비슷한 느낌이다.


씨앗4개 구하러 출발.



길을 가다 보면 이렇게 생긴 외계 꽃들이 있고 이걸 부수면 되는 것



강제공격으로 꽃을 죽일 수 있다.

하지만 레진만 나오고 씨앗은 잘 나오지 않아서 맵을 좀 더 돌아다녔다.


이만큼..



씨앗 4개를 얻는 과정이 마냥 지루하지는 않았는데,

외계 꽃 군락이 있는 곳에는 가끔 알수없는 하이테크 외계건물들이 존재했고

몇개는 회수도 할 수 있었다는 것.


전리품으로는 아직은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외계물질안정기와, 외계신호기를 얻음


이 중 외계신호기는 8개의 모듈을 넣어서 사용할 수 있다. 아래 사진은 효과전송범위.



그리고 팩토리오도 발견함




끗.